https://v.daum.net/v/20250718043151562
정부가 오는 9월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기념일) 80주년 행사에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정상회담 일정도 확정 짓지 못하는 상황에 이 대통령이 중국을 먼저 찾을 경우 따를 외교적 부담이 크다는 사실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중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의전 서열 2위인 우 의장의 대참이 적절하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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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참석은 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혓군요.
미국측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정부가 오는 9월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기념일) 80주년 행사에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정상회담 일정도 확정 짓지 못하는 상황에 이 대통령이 중국을 먼저 찾을 경우 따를 외교적 부담이 크다는 사실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중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의전 서열 2위인 우 의장의 대참이 적절하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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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참석은 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혓군요.
미국측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다만 의장 보내는것도 좀 그렇다면 그냥 외교부장관이나 주중한국대사 보내도 괜찮습니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라고만 기사에 적혀있는데 정부 정식발표 아니면 그냥 검토안 중 하나로만 보면 될것 같습니다.
저런 말들이 슬금슬금 나오는거 보면 트럼프가 움직일 가능성은 제로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