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말이요.

https://www.etoland.co.kr/plugin/mobile/board.php?bo_table=sisabbs01&wr_id=2308138
https://www.minbyun.or.kr/?p=64414&cat=6&paged=0
속내도 투명하게 드러냈네요.
페미니스트 장관..😑
여가부 장관 자리는 자기네들 거라는 거죠. 🤨


내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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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내도 투명하게 드러냈네요.
페미니스트 장관..😑
여가부 장관 자리는 자기네들 거라는 거죠.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이런 루틴 흐름 ... 똑같아요 어쩜 이렇게 한결 같은지
좀 바꿔라 바꿔 ㅡㅡ..
사퇴언급하는 인간들은 공범으로 취급
맨날 저놈이 고발하고 신문 도배 해 주고 검찰 조사들어가고...
언제까지 저놈을 놔둬야 할지 깝깝하네요...ㅠ.ㅠ
저런 인간들이
그만 떠들길 바란다.
계속 떠드는 사람들은... 작업이라고 봐야 할까요
그때는 왜 가만히 있었을까요?
저 페미 사람들은 진짜 페미니스트가 아니고
그냥.. 갈라치기를 위한 도구로 작용하는듯 합니다.
한 번 성공했으니 또 써먹는 겁니다. 이번에 확실하게 끊어내야 합니다.
"성범죄 2차 가해 조수진 파문" 조선일보 1년 3개월 만에 정정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0535?sid=102
조수진 모함 앞장선 민주당 당직자 징계 청원 등장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551
그들은 그동안 여성 평등이 아닌 이권에 대한 투쟁을 하고 있었을뿐,
그들이 여성평등을 워한다면 지금이라도 강선우보다 김문수의 부적절한 터치를 문제 삼아야하는데 아가리 닥치고 있죠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과 가족의 일을 하는거지 (일부) 여자만을 위한 일을 하는게 아닌데요.
자칭 애국보수들 같네요.
여성만을 위하지 않고 가족을 생각하는 장관이 되는게 맞긴 하겠군요
울나라 페미는 선을 넘은지 오래입니다.
민주당 내부 여러 계파가 있는데 그중 여성계 수박계가 발작하면서 내부 총질하는 겁니다.
강선우 몰아내고 여성계 입맛에 맞는 장관으로 갈아치우고 싶은게 본심입니다.
여성부 예산 세금 슈킹하던 여성단체들이 지금 발작하고 있고 진영 논리상 한몸인 진보시민단체
언론과 외부 세력들 민주당 여성계 까지 총공격하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뒤에 숨어서 총질하고 있고 전면에 내세운게 민보협 같은 꼭두각시들 입니다
여성계 수박계의 목적은 여가부 세금 늘려서 계속 세금 슈킹해먹고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등등
페미나치들이 밀고 있는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겁니다.
자꾸 민주당 밖에서만 적을 찾으니까 민주당 문제를 해결 못하는 겁니다
적은 외부에 있는거 맞고 동시에 내부에도 있는데 아군인척 행동하면서 뒤에서
계속 총질하고 있는 민주당 여성계 수박계를 몰아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