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세계적으로 극장가 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디즈니의 릴로 앤 스티치가 10억 달러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역시 캐릭터의 힘은 무섭다라고나 할까요. 올해 남은 개봉작들 중에 그나마 10억 달러를 노려볼 수 있는건 위키드2와 주토피아2 정도일거 같습니다. (아바타3는 확정적)
1위인 나타지마동요해는 워낙 중국 내수용 애니(자국 수입 99%)라 애매합니다만 어쨌든 기록상으로는 1위입니다. 12월에 개봉할 아바타3가 깰수 있을지도 관심사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