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사실이 있고, 사실이 아닌 C가 있습니다.
B라는 행위는 A라는 사실이 아니라 C여야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홍길동이 A에 근거해 B라는 행위를 하는 것이 가능한가?
라고 물어 보면...
B가 정말 가능한 것인지를 살펴야 하고,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홍길동이 B라는 행위를 하려 한 것으로 보아,
C가 맞다고 답을 하네요...ㄷㄷㄷㄷ;
A가 팩트가 맞다고 10번 정도 정정해줘도,
B라는 행위를 하려 했다는 것만으로 C가 계속 ..
계속 맞다며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ㄷㄷㄷ
제미나이, 클로드 .. 다 이러네요..ㄷㄷㄷ;
끝내 항복을 얻어냈습니다.
본문의 의도는...
결국 인정해 놓고도,
다른 이야기로 확장 하려 할 때
또 다시...
그 행위를 하려 했다는 사실만으로
그 행위의 전제가 되는 것이 맞다는 식으로...
즉, 행위의 거짓을 판별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B가 되지 않는데,
하려 하는 것처럼...이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 못한다는 얘깁니다.
c: 지구는 평면이다.
b: 지구의 어디서나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나무막대를 세우면, 같은 시각의 모든 그림자의 기울기가 동일하다.
이런 전제 아닌가요?
이러면 사람에게 물어도 c 라고 답하지 않나요?
우린 교육을 통해 a 가 진실임을 알지만, b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c여야 하잖아요.
그 B가 사람이 하는 행위라... 가능하지 않은데 가능한 것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즉, 행위를 하려 했다는 것이...그 근거가 되는 것이 사실이 되게 할 순 없다는 뜻입니다.
A는 명백한 사실이라 적시하고, 홍길동이 거짓으로 B를 하는 척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을 해주면 알겠다고 해 놓고,
다음 대화에선 또 다시...기존대로 생각하니...쓴 글입니다.
이글은 마치 불리한 부분만 싹 빼고 누군가와 다툰 일 하소연 하는 느낌이랄까요?
편들어준다는게 뭐 엄청난 표현이라고 편까지 들먹거린다는 표현을 쓰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공감한다 옹호한다 동의한다 동조한다 편들어준다 다 비슷한 말이고 글을 올리는건 대부분 이런 반응을 기대하고 올리는거지 개까이는걸 기대하고 올리는 변태는 극소수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