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 전력 자급률이 평균이상으로 높지만
수도권과 묶여서 65 % 적용
즉 서울 경기와 마찬가지로 전기요금이 오르겠네요
이와 관련된 최근 뉴스 기사 (2025년 7월 15일자 )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051
1.나름 억울할만 한데
인천은 186 % 에서 100 %는 인천이 가져가고
남은 86 % 를 서울 경기에 기부하는 셈치고
서울 경기가 나눠 부담하면 덜 억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2.그게 어렵다면
서울 / 경기의 전력 자급률을
태양광 설치 의무화를 통해서 끌어올리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지 않나 ?
라고 생각해 봅니다.
결국 다른 분야(물)들도 적용하려 들텐데
지역 갈등만 키울수 있을거 같네요
너무 권역을 크게 자른 느낌입니다.
실제로 발전이나 송전이 같은 권역으로 묶일 수 있는 지역끼리 묶어야 하는데
한 권역 내에서 차이가 나는 상황이네요
수도권이 아니라 비수도권에서도 권역내 편차가 큰데요
정치나 정책 같은거에 매우 무디지만
GTX 로 쇼부를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는데
사실여부는 모르겠네요
중요한건
이로인해 지역갈등으로 번지질 않게 잘 조율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