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방시혁 주식사기거래 논란 해당 영상에서, 반드시 알아야할 충격적인 내용만 짧게 정리해드립니다.

방시혁 주식 사기거래 논란의 피해자는 지분을 매각한 기존 투자자들 입니다.
근데 여기서 기존 투자자는 연기금 등을 운용하는 펀드 입니다.
알다시피 국민연금은 국민의 돈입니다.
그러면, 금감원이 규정한 이 사기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1조원에 달하는 돈 또는 방시혁이 가져갔던 4,000억원의 돈은
사실은 국민연금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가야하는 돈인것 입니다.
국민들은 내가 피해를 봤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다.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윗 내용을 언급하는 장면의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 11:22 연기금은 국민의 돈이다.
* 11:23 금감원이 규정한 이 사기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1조원에 달하는 돈 또는 방시혁이 가져갔던 4천억원의 돈은
사실은 국민연금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가야하는 돈이다.
* 14:18 국민들은 내가 피해를 봤다는 사실은 모른다는게 더 큰 문제다.
* 관련 영상
(* 본 글은 해당 유튜버의 주관적인 의견이 섞여있을수도있으니, 해석은 개인 본인의 몫입니다.)
* 관련 기사

(기사원본: https://naver.me/xjUhshXS)
그럴수도
…
그러나 그러면 안되죠.
언론별로 액수도 다르고, 여론전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복잡하네요~
4,000억은 받은돈, 2,000억은 수익입니다.
관심히 더욱 필요한 사건입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코리아디스카운트는 계속 됩니다.
아…침통합니다.
뭐 별생각 없으시겠지만 여쭤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72109480539554
2021년 기사를 가져오면 어떡하십니까?
최신 방시혁 주가사기사건 논란이 고발당한 현 시점의 기사를 가져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슨 한참 숙성시킨 묵은지 인가요? ㅎㄹㅎ
기사 본문에 수익을 얻었다고 되어있으니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옛날 기사아니냐고 하시는게 정상인가요?
그러니깐 한줄로 여쭙습니다
국민연금은 하이브에 투자해서 수익을 얻었습니까? 아니면 손해를 봤습니까?
그리고 본인이 쓴 글에 그냥 기사 퍼왔으니 내탓아니다 라고 말씀만 하지 마시고 영상에 대해서 조사나 내용확인이나 하고 글을 쓰세요. 뭐 물어보면 모른다고 똑똑한 기자나 변호사가 한말이니 맞지 않냐고 만 말하시니 ㅉㅉ
한 댓글에는 하나의 대댓글만 남겨드리니
아래 새로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변변치 않지만 나름 정성들여 쓴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제목보고 오셨으면 관심 갖고계신 주제 아닌가요?
아님 절 보러 오신건가요? ^^
사건의 모든 중심인물에 관심을 갖게되겠죠.
이 사건에 더욱 많은 국민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눈 크게 뜨고 함께 주시 합시다.
0 _ 0
맞습니다.
동참해 주셔 감사합니다. ^^
돈과 권력을 손에 쥐면 다 변하나봅니다.
빈털털이인 제가 제일 청렴할지도 ㅎㅎㅎ
자꾸 이렇게 올리는 저의가 궁금하네요.
글 내용에만 주목해주세요.
연기금(연금, 기금) 관련 내용이라면,
더욱 많은 국민들이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서라도 제대로 밝혀진다면 다행이죠 ㅠㅠ
저런 개짓거리들만 없었어도 더 여유있었을듯 합니다.
진짜 국민연금이 누구 쌈짓돈도 아니고
국민 한사람으로써 넘 분하네요.
하이브 사건? 당연히 정상화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금감원 기능 강화로 더 엄하게 처벌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국 시장에서 절대 특별한게 아닙니다.
까놓고 말해 하이브 방시혁이 4천억 챙긴거, 현대차랑 삼성에서 한 몇백조짜리 배임행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참고로 그거 연기금이 도와준거에요.
혹시 하이브/뉴진스 건으로 하이브란 회사에 관심이 생기신거라면 말씀드리는데 그 건은 하이브가 절대 피해자구요, 뉴진스와 민희진은 초기 계약부터 분에 넘치는 돈을 사전정산받고 장기간 투자받았는데 하이브를 배신한 사람들로 업계에 절대 발 들여선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이번 건으로 방시혁이 금융시장에 절대 발을 들일 수 없는 원스트라이크 적용되야한다? 전 찬성입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뉴진스 민희진도 원스트라이크로 다시는 연예계에서 누구랑 계약서 작성하는 일 좀 없었으면 좋겠네요. 까놓고 말해 뉴진스 민희진은 편의점 알바로도 못 써먹을 사람들입니다.
전이게 제일궁금합니다.
방시혁은 당국이 마련한 소명 기회에도 불참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금융당국을 바보로 생각하는것도 아닐텐데.
여튼 이 두 명의 사건은 하나는 배임이고 하나는 주가조작으로 별개의 사건인것 같은데 뭐 관련이 있나요?
이번 방시혁관련사건에서 박시동평론가가 라디오에서 한 말이 있어서 읽어봤네요
박시동도 민희진을 초창기부터 비난하던 입장이었는데요
https://news.cpbc.co.kr/article/1165614?division=NAVER
둘다 별개의 사건으로 접근하는게 당연히도 맞습니다.
감정적으로 접근해서 그런거죠.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한 쌍욕과 개저씨 발언으로 이미 그들의 스탠스는 정해진 겁니다.
이후 배임이니 뭐니는 곁다리일뿐이고 방시혁의 쉴드의 근거는 민희진 = 지상 최강최악의 악녀이기 때문입니다.
민천지들이 보통 방씨까이면 민씨가 무죄가괴어 살아난다 착각하더군요
국민연금은 하이브 상장전 초기 투자자로서 수백억원 투자해서 수천억원 수익을 얻었습니다.
방시혁이 해먹었다고 주장하시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구요 (기업내부의 일입니다. 그것도 확정전)
국민연금 운용역은 뭐 신인가요? 충분히 전문가가 리스크 감안해서 수익 얻어 엑싯했는데 하이브 최고점때 안팔아서 손해를 끼쳤다는 소리들어야 합니까?
관련 기사를 더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김건희 주가조작사건 이상의 범죄행위 같은데?
아직도 그분들의 이 상황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는것 같아요.
이제야 언론이 파헤쳐 대중들이 실체를 알게되 다행일뿐이죠.
저는 정말 진지하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방시혁에게 어떤 특별함이 있나해서요.
그 분들의 아이디를 기억해두세요.
특히 조롱과 비하를 섞어 말하시는분들.
관련 글에서 매번 저러는거 쉽게 포착할수있을꺼에요. ㅎ
2019년 9-10월 빅히트 시절에
기존투자자들에게 상장이 당장 어려울수도 있겠다는 답을 했고
투자자들이 답답해하자 투자자들의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매수자를 소개해주겠다고 했고
'너무반가운나머지' 전량을 매도했는데
11월경에 하이브가 상장 전에 반드시 해야하는 지정감사가 있는데 이 지정감사인과 계약을 했다 이것은 벌써 11월 전에 지정감사인 신청을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투자자에게 상장계획없다고 말하고 싼값에 지분을 처분하게 만든 건 사기적 행태가 아닌가
하는 거고
여기서 기존투자자에게 지분을 매입한 당사자는 사모펀드인데 이 사모펀드가 방시혁의 측근들이 주축인 펀드였다
그러니까 방시혁 의장과 함께 상장이 될 걸 미리 알고 싼값에 매수한 것이지 않을까 의심
1년뒤 진짜 상장
주가가 35만원까지 치솟음
그런데 이 사모펀드가 상장날부터 주식매도시작. 워낙에 저가로 산거여서 그래도 가격이 나온다고 판단. 12일정도 연속 매도. 주가 대폭락. 59퍼센트까지 고점대비주가하락. 아랑곳없이 계속 매도. 이때 7천억에서 1조정도 벌었음.
이때 매각한 차익의 30프로를 방시혁에게 지급하기로했었음
즉 기존주주에게 상장계획이 없다고 말하고, 지분을 측근들의 사모펀드로 싸게 돌리고, 그거로 상장한 다음 30프로를 방시혁이 받음. 모종의 계약관계가 아닌가 의심
사모펀드는 적어도 7천억 원 이상 수익을 받고 방시혁 의장은 2천억 이상의 수익을 얻은 걸로 현재는 추정
주식시장에 공개 되자마자 대주주들이 물건을 막 팔아버리면?
대주주는 특정 기간 동안 물량을 팔지 못하도록 한 ‘보호 예수 제도’라는 게 있는데 이를 사모펀드로 우회해서 꼼수로 탈법적으로 이익을 향유한 건 아닌지 의심
이 기존투자자들 중에 기관투자가 있고 여기에 국민연금이 포함되어 논란이 더 커진것임
이라고 하네요.
상세한 설명 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위키
"방시혁 4,000억 비밀계약 논란"
여기보면 그 30% 백마진 비밀계약 내용이 나와있으니 더 자세한건 여기를 참조하세요.
https://namu.wiki/w/%EB%B0%A9%EC%8B%9C%ED%98%81%204000%EC%96%B5%20%EB%B9%84%EB%B0%80%20%EA%B3%84%EC%95%BD%20%EB%85%BC%EB%9E%80
이름 이니셜 만이라도 알려주세요 ㅎ
너무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연기금은 완전 다른건데요?
영상 10:47 보시면 그에대한 정확한 설명을 하니
한번 보세요
정작 달리는 댓글은 ‘법적으로는 문제 없는데요?’와 같은 억지 쉴드일 뿐입니다. 이런거 보면 본인을 중립이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특정 입장에 치우친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논란 대상이 남성일때 나타나는 남초커뮤 특유의 습성도 여전하구요. 별 말도 안되는 이상한 논리로 어떻게든 쉴드치고 축소하려고 하는게 얼마전 bts 정국이 생각납니다.
카리나는 아주 그냥 사람 죽일 것 처럼 거품물고 달려든 반면 정국은 눈물의 쉴드가 가동됐죠.
상대방과 다른 의견이라도 서로 최소한의 예의만이라도 지켰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
그죠 좀 그렇죠 ? ^^;;;
눈치 있는 사람들은 이미 알수도있어요.
아뒤 기억해놓으시면 알거에요. 저분들 한두번 저런게 아니라 저도 그냥 그러려니 해요. 저러다 동시에 댓글 삭제합니다.
주가조작 없는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신뢰는 멀고도 머네요...
매번 세력에 당하는 개미들만 불쌍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기존 주주들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주식을 매도할 수 있는 경로를 따로 소개해준 겁니다.
사모펀드는 별도로 30% 정도의 수익금을 받았고,
넷마블과 연기금 같은 주요 주주들은 큰 손해는 보지 않았을 거예요.
문제는 초창기 투자자들,엔젤투자자 일반 개미 투자자들이었죠.
원래 빅히트가 굉장히 어려운 상태라서 집두 팔고 주식도 팔고 회사라고 말할 수준이 아닐정도로
재정이 안좋아서 주주명부가 복잡했다고 하네요 엔젤투자도 엄청 받으면서 방시혁이 최대주주였지만
상장해도 경영권이 좀 복잡했죠
몇 년 동안 주가는 바닥을 기다가, 방탄 화양연가 이후 몇 배 수익이 나는 상황이었는데,
나스닥 상장 계획이 없다고 하면서 기존보다 "좋은 조건"이라는 말과 함께 매각을 유도했고,
그때 초기 투자자들이 결국 대부분이 그때 팔았다고 합니다.
뭐 거의 일석이조인거죠 주주는 정리하고 30%는 따로 챙기고 본인은 상장 프리미엄 없이도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한거죠
.
그리고나서 정리가 되니
갑자기 국내상장으로 가고 바로 상장이 된거죠
이미 오른 상태에서 다시 한 번, 거의 10배 가까운 수익을 거둔 셈이에요
그러니 한방에 sm yg jpy 제끼고 주식 부자 1등이 된거죠
엔젤기관 투자자들도 나름 주식에서 한가닥 하는 사람들였는대 개미와 함께 전부 나가리 된거죠
갑작이 방시혁이
주식 부자 국내 6위인 이유가 이런 연유에서 비롯되었군요.
방탄이 워낙 인기가 좋아서 너도 나도 비상장으로 매수하려고 게시판이 핫했죠
그런대 38에 물량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내부자거래인가 했죠
영화 시나리오를 써도 너무 뻔하게 썼다고 양산형이라고 욕먹을 이야기전개 같습니다만...
내용이 사실이라면 비판 받아 마땅하고 법적 책임져야죠.
특히 내용중에 상장전에 지분 싸게 넘기게 된 연기금 포함 하이브 주주라면 들고 일어나야합니다.
미국이면 이런 시장교란 금융범죄면 몇백년 형량도 내리죠.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라도 철저하게 수사하고 엄벌해야 합니다.
매불쇼에서도 방시혁 주가조작 사기사건 논란을 다뤘군요.
최욱 반응이 궁금하네요. ㅎ
저녁에 봐야겠네요.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이토록
세력의 놀이터가 되도록 정부에서는 뭘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하게 조치한다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는 처음부터 상장 계획 없다가 아닌 상장 지연이며 기존 주주들과 협의 했고 법률 검토 과정 거쳤고 일반 주주 및 투자자에게 재산상 손해 발생 시키지 않았다고 판단 했다 했죠. 국민연금은 하이브 2대 주주로써 실제 수익을 냈고 민희진 사태로 지분 처분 후 3대 주주로 내려온 상태 입니다.
민희진 배임 무혐의 기사 15일 방시혁 4000억 기사 17일.
방시혁 기사 계속 파생되며 주가 하락 했고 민희진 이슈 묻혔어요 ㅎㅎ 관심 없는 사람들은 경찰이 무혐의 송치한건데 무혐의 확정 받은지 알죠. 그리고 커뮤에 예전 처럼 나타나서 방시혁 = 주가조작남 나쁜 이미지 이미 범죄자 프레임 씌우려는 사람들이 확 늘었어요. 하이브 문건으로 난리 났을 때랑 비슷한 상황이랄까ㅎ제가 내린 결론은 방시혁이 짊어질 법적 스크크는 낮고 개인에 대한 이미지 타격만 큰건이라 봐요.
안 믿기시면 기사 그대로 믿으시고 수사 결과 지켜 보시면 될 듯 해요.
하이브 내 레이블 vs 민희진 재판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구요
21일 오늘 경찰이 드디어 방시혁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네요.
16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도 방시혁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통보 조치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