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수했으면 끝내지,, 추접스럽네요

난데없이, 여학생 팔뚝을 꽉 쥡니다.

그러다 자엽스럽게 팔뚝 아래쪽으로 손이 가다가

시선이 아래로 향하면서, 아까보다 더 세게 주물럭 거립니다.

눈한번 마주쳐주고

어깨를 두드리며 , 마무리 하는듯 했는데

미련이 남았는지, 다시 팔뚝을 주물럭 댑니다.
이 사람이 이러는게 자연스럽나요?
영상 검색해서 보시면, 훨씬 심하게 느껴집니다.
민주당쪽 사람이 이랬으면,
온갖 추문기사로, 인터넷 난리났을거 같은데
다른 커뮤니티 에서도 , 이거 뭐냐고 욕하는데, 기사 한줄이 없네요.
진짜 더럽고 추하네요.
뭔일만 있으면 나타나는
나대는 사함들 뭐하나요
'주물럭순대'
저 위팔 부분의 살이 여성의 가슴살과 비슷한 느낌이라
변태 선생들은 여학생들 저 부분을 쓰다듬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고쳐야 되는데 안고쳐지죠.
나쁜 의도도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일상의 모습 같습니다. 추행이 생활화 된건가요??
완전 쳐 돌았네요
무의석적인 게 가장 무섭습니다.
유시민발언만 가지고 난리를 쳐댔던
쓰레기 언론들
저것도 모르쇠 하겠죠
순간 비명이 튀어나오네요
저게 바로 국짐은 이 땅에서 흔적도 없이 불로 태워 쓸어버려야할 이유입니다.
대응 경향 및 대표 사례
1) 진보 계열
즉각·조직적·강경 대응
이윤택, 텔레그램, 김학의, 박원순, 서지현
2) 보수 계열
미온적·침묵·저강도 언급
이준석, 김문수 등에 비공식·무반응
3) 결론
통계 자료는 없지만, 사례 비교만으로도 **"진보 관련 성추문엔 민감 대응, 보수 관련엔 침묵"**이라는 체감은 충분히 확인됩니다.
AI는 그렇다고 합니다.
(김학의가..왜 진보로 분류됐는지는...)
온갖 추문기사로, 인터넷 난리났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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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당이라고 했겠죠
이런건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