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인가 하고 기대했던 이시바 총리도 독도 가지고 한건 했나보네요
(초등학교의 방위백서의 독도의 대한 영유권 주장)
개인적으로 ? 지금 외계인 트럼프와 같이 협력해서 싸워야 하는데
도대체 일본에게 있어? 저 독도가 옆에 나라를 적으로 돌릴만큼
가치가 있고 가져올 가능성이 일말이라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물론 한뼘이라도 영토 가져오는것 좋겠죠?? 근데 일본 국토는 작아도
해양 영토는 세계 7위일정도로 엄청나게 넓습니다.
거기에 독도 조금 더한다고? 크게 달라질까요?? (뭐 저같은 범인의 생각입니다)
오히려 한국이랑 협력 모드로 간다면 일본의 숙원인 북방영토 관련해서
일본편 들어줄수 도 있고 같이 트럼프나 중국에 외교 행보에 어찌됐든 같은 선진국에
경제력 좋은 나라가 협력 할수 있고 요즘 민간 분야에서는 교류도 많고 분위기 좋았는데
또 정치인들이 별 실효도 없어보이는 독도 가지고 난리네요
특히 몇년 제외하고 수십년간 일당 독재를 해왔던 자민당의 경우 30% 정도가 세습이고 내각은 절반정도나 됩니다.
한마디로 과거 침략전쟁을 이끌었던 사람들의 후손이 현 일본 정치를 좌지우지하고 있고 그들의 속성도 과거로부터 물려받은거죠.
아베이후론 그동안 숨겼왔던 극우적 행태도 다시 대놓고 보여주고 있고요.
독도 침탈은 과거 한반도 침략의 서막이었고 이는 일본의 정체성같은 겁니다...이를 포기할리가요.
일본이 완전히 몰락한후 새롭게 변하지 않는이상 독도 포기는 없을겁니다.
아니 한국을 병탄? 한다해도 당장 일본자국민부터 거부할테고 인구 1억2억 천의 나라가 남북한 7천 인 한반도를 경영할 수나 있을까요
당연히 자위대는 한반도에 진출할수 있습니다...이건 이미 윤석열 정권때 인정한 부문이고요.
중위원 선거땐 후보들 몇몇은 대놓고 남북전쟁이 일어나면 일본에겐 기회가 올꺼란 소리를 하죠
현 일본 젊은이들이 그런 생각이 없다고 하더라도 중년이후 세대들도 그럴까요?
특히 과거로부터 많은걸 물려받고 기억하고 있는 일본 정치 세력들은요?
그냥 맥락상 이런 게 아닐까 싶어요.
일본 민중의 결속과 지지를 얻기위한 수단과 명분
그래서 전부이기도 하고, 아무것도 아니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국도 나쁜놈들이에요. 지들이 전쟁승리로
다 사인 받아놓고 외교 문제 때문에 애써 나서진 않지요.
실제 독도 위치보다는 일본에 가깝게 그립니다. 일본연안에도 죽도(다케시마)가 있거든요.
그리고 대학교수나 저명인사들 나와서
역사적 배경을 말하는게 아니고
철저하게 독도 주변 해저의 광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높은 가치를 갖고 있는지만 이야기하지요.
방송을 보는 대다수의 시청자들은 우리나라의 섬을 왜 한국이 점유하고 있는거지?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일본 지인에게 독도 위치를 구글 어스로 보여주면서 설명하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다케시마는 여기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분쟁지역을 남겨두어 개전을 대비하는거고
제넨 독도가 아니라 한국 본토 땅을 노립니다.
일본은 지진과 화산, 해일로 항상 불안정한 땅이죠.
2차 대전때 신사 완성만 됐어도 천도했을겁니다.
신사 완성 직전에 핵 맞고 항복해서 지금의 상황이 고착된거지
동경(동쪽 경성)이 아닌 경성(서울)으로 천도 직전이었습니다.
명칭은 아주 중요한거죠.
잊지마세요.
굥 때 신원식이 국방장관의 신분으로 외교부가 아닌 국방부가 일본에가서 군사협약을 하고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 한국 상륙을 노렸다는걸요.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동경이 서울의 동쪽이라서 동경이 아닐텐데요?
교토의 동쪽이라서 동경 아닌가요.
그논리면 교토의 북쪽에 있으니 서울은 북경이었겠죠
무슨 뚱딴지같은 말씀이세요.
제가 논리를 펴서 주장하는게 아니라
일제강점기 훨씬 이전부터 도쿄(동경)의 명칭이 교토(경도)의 동쪽이라서 동경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말씀드리는건데요..
일본에는 섬이 셀수 없을 정도로 많고, 대만 가까이에도 일본 섬이 있을 정도로 바다영해는 한국과 비교불가입니다.
그렇다고 독도에 무슨 숨겨진 지하자원? => 말도 안되는 개소리이죠..
그냥 한국과 일본이 펼치는 21세기 차력쇼? 입니다.
조금 심한말 같지만, 이제 독도분쟁을 조용한 점거? 안된다고 봅니다.
대놓고 dog 지랄 작전이 좋다고 봅니다.
이시바는 정치 시작부터 자위대를 군대로 해야한다고 강조했죠.
그런데 독도문제는 이시바는 당연하고 민주당계 인사들에게 물어봐도 한국땅이라 하지 못하겠죠.
20년 전에는 관심없던 부분이지만 고이즈미 아베 거치면서 독도를 끊임없이 언급해 지금은 일반 국민들에게도 일정수준 통하게 됬죠.
네타나후 같이 나라의 안녕보다 기득권의 안녕과 명분에 집착하는 의미없는 싸움 같습니다.
막말로 한일이 전쟁을 한다면? 같이 공멸이고 누군가 약해져서 합병한다는 이런 생각조차? 이제는 말이 안되는 개념인데 그걸 꿈꾸는것 자체가 아주 그런 집단은 본인들부터 가려내서 스스로 아작을 내고 생각조차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