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는 보좌진 46번 교체라고 과장 보도를 하고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심었습니다.
'46번 교체? 심한 거 아냐? 심한 것 같은데...'
실상은 보좌진 26번 교체이고, 이는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보통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런 sbs 의 과장 보도로 인한
의도적 여론 만들기로 후보가 사퇴한다면,
결과적으로 sbs 가 대통령 인사권에 대해 개입한 것이 돼 버립니다.
이건 맞지 않습니다.
sbs 는 보좌진 46번 교체라고 과장 보도를 하고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심었습니다.
'46번 교체? 심한 거 아냐? 심한 것 같은데...'
실상은 보좌진 26번 교체이고, 이는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보통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런 sbs 의 과장 보도로 인한
의도적 여론 만들기로 후보가 사퇴한다면,
결과적으로 sbs 가 대통령 인사권에 대해 개입한 것이 돼 버립니다.
이건 맞지 않습니다.
미디어를 조심하세요.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유린하고 파괴할 겁니다. [팩트풀니스] ‘노련한 언론인은 예외에 해당하는 극적인 경우를 골라 보도한다.’ [키메라의 땅] '우리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건, 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저 못된 기레기 넘들이 기싸움.걸어오는데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잘근잘근 밟아놔야죠.
징벌적 손해배상이 되는 대상도 넓었으면 하고요.
언론의 역기능에 대해서는 정말 대응해야 합니다.
제네들은 그렇게 했잔아여. 우리도 일단 그렇게 해놓고,,뭘 따짐니까.
시민들이 아뭏든 덜 흔들리면, 그래도 승산이 있다고는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찌 될 지요...
지금도 되어는 있겠지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더 효과적이게 하고요.
며칠 지난 뒤, 오보 정정 조그맣게 내는 거는 효과가 없음이 주지의 사실이죠.
언론도 사회에서 대접받는만큼, 시민들에게 돌려줄 건 돌려줘야죠.
시민들이나 국가로부터 받기만 하고, 정작 본인들이 피해 끼친 거에 대해 넘어가면 안 되죠.
언론의 의도적 프레임에 안 흔들렸으면 좋겠지만, 저 또한 처음에, 46번 교체는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역 사무실에 가져가서 분리수거해 달라고 한 게 사실이라면, 그 전 보좌진에게 사과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성해야합니다.
노무현, 문재인에게 했듯 언제나처럼 또 대통령에게 정치적 짐만 지우겠죠
뉴스를 하지 못하게 하고 그냥 예능 방송만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