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스 탄이란 자에 대한 이 나라의 정부,언론,모든 정치 평론가들의 태도가 매우 못마땅합니다.
만약 어떤 한국인이 미국에 가 트럼프는 중국 정부가 개입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
트럼프는 수많은 여성을 성폭행하고 수감된 적이 있다 고 가짜뉴스 선동하고 이리저리 반정부 세력들과 강연회다,
기자회견이다 활개치고 다님 어떻게 될까요.
표현의 자유네, 절차적 과정 어쩌고 따지기 이전에, 단언컨대 벌써 최소 그 날로 추방 아님 바로 체포될 겁니다.
뭐하던 천둥벌거숭이인지 모르겠는 자가 선동하는 내용으로 온 나라 거리에
중국정부가 개입한 부정선거..국제선거감시단 부정선거 확실..등등 이 자와 연계된 듯한 현수막 도배하고
(난 이런 명백한 가짜뉴스가 아무리 정당 명의라지만 버젓이 걸리게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여기 저기 다니면서 강연회다, 내란수괴 만난다 이벤트하고,
기자들은 비판 뉴스 태도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제대로 홍보해주고 있고,
진보 평론가라는 자들은 하나마나한 자기 들 수다꺼리로나 소비하고.
국힘 종자들은 아예 구한말 일본간첩 스티븐스 대하듯 친일파처럼 이 놈 떠 받들고 미국과의 외교마찰 우려 협박질 쳐하고 있고.
당은 고발한다 뭐다 말로써 성명서나 내고 있고,
경찰은 얘를 아예 경호해주고 있고.
아무리 장관 임명 전이라지만 유관 부처 법무부나, 외교부, 검찰,경찰은 대체 현행범 범죄행위 하고 있는 이 자에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고.
정말이지 국가가 이래선 안된다고 봅니다.
솔직히 미국시민 건드렸다 미국이 공식적으로 시비건다... 그럴 리도 없겠지만 있다손 치더라도
이런 놈을 가만 놔두는 건 나라가 아닙니다.
꽤 오래 전에 미국청년 하나가 싱가폴에서 시덥잖은 범죄를 저질렀는데 싱가폴 당국은 태형처분하고
집행했어요. 그걸로 미국이 싱가폴에 제재보복 했단 얘기 들어본 적 없었죠.
우리가 싱가폴 보다 못한 나라 입니까.
쟤들은 잡아 가 주길 바라고 있어요.
한 줌 짜리 극우놀이를 전국구로, 아니 국제적으로 키워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