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dsighto님 저 실제로 겪어봤어요 타이레놀 처방받아서 처방전 들고 길건너 약국에 갔는데 그거 없다면서 다른 약으로 줘도 괜찮겠냐 하더니 다른걸로 주더라고요 안괜찮다고 하고 옆 약국으로 갈까 하다가 말았는데 대신 받은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타스멘' 구체적으로 재고가 없는건지 뭐가 어찌된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순신이님 신약 개발에 투자하라고 복제약 가격을 높여준 측면이 있는게 사실인데요. 문제는 수십년동안 기회를 줬음에도 신약개발보다는 리베이트나 영업경쟁에만 몰두한 측면도 있죠. 수십년 넘게 기회를 줬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이미 셀트리온이나 삼바 같은 회사들도 생겨났고요. 제약업게 생태계도 많이 바뀌었죠. 그리고 신약개발의 제원은 자본시장을 선진화해서 자본을 투자받아서 해야지 국민 혈세인 건보재원을 간접사용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요. 이런 비정상적 구조 때문에 건보재원이 불법 리베이트로 누수되는 문제도 있고요.
멀티드라이버
IP 211.♡.198.127
07-18
2025-07-18 06: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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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신이님// 해외 제약사들은 뭔 돈으로 약 팔까요? 국민 부담 되는 일반 복제약은 가격 낮추고 신약 개발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 연구개발 지원을 하면 돼죠.
@하늘풀님 신약개발 못하는 중소 제약사는 망하고 신약개발역량이 있는 제약사만 살아남으라는겁니다.
당장은 합리적인거처럼 보여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과점체제로 재편되는거죠.
대형 대학병원만 떼돈 벌고 지방병원은 고사시키는 것과 같은거죠.
껍질파괴
IP 114.♡.189.230
07-18
2025-07-18 08:37:24
·
@수면제님 그런데 이게 왜 중소제약산는 망하는 걸로 이야기가 이어지나요??? 병원은 의사라는 인적자원에 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어떤 인적자원이 존재하느냐에 따라서 환자들이 특정 병원에 몰리는 그런 문제점이 있긴 하겠지만 제조업인 제약사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건가요???
100을 벌어서 리베이트로 70을 주고 30의 이익을 남기는 거나 60을 벌어서 30의 이익을 남기는거나 뭐가 달라지는거죠?? 리베이트를 못하기 때문에 영업이 안되서 망한다??? 그런건가요???
하늘풀
IP 59.♡.33.129
07-18
2025-07-18 08:41:10
·
@모이스터즈님 네 리베이트 없애라는건 이해를 했는데, 리베이트를 없앤다 ->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간다 이 부분을 모르겠어서요
원래는 카피약에서 이익이 많이 남는다 -> 마케팅비 지출할 여력이 많고, 이중 일부가 리베이트 그런데 카피약 가격을 낮추면 -> 이익이 많이 남지 않고, 리베이트는 없어짐 그건 알겠는데 갑자기 신약개발투자로 수익이 선순환된다는건 기사를 읽으면서 뭔소린가 싶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몽짜
IP 125.♡.189.235
07-17
2025-07-17 20:42:42
·
냉정한 말 일수도 있는데 제약사들 정리 좀 되야하긴 합니다. 신약 특허 하나 풀리면 30-40개 제네릭이 동시에 발매되니 이건 그냥 누가누가 리베이트 잘하냐의 싸움이되버리죠ㅋㅋ 제네릭 약가 조정하면서 신약개발에 대한 지원도 좀 해주면 좋은데 그런 지원금을 그냥 눈먼돈으로 생각하는 회사들도 많아서 참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
행복주식회사
IP 58.♡.84.207
07-17
2025-07-17 20:48:36
·
세상에 대통령이 갓재명이니 모든 분야가 정상화되네요. 그것도 고작 1달 조금 넘은 정부가......세상에나....
수면제
IP 172.♡.122.165
07-18
2025-07-18 06:42:12
·
@행복주식회사님 이건 정상화가 어니라 제약사에 돈 주는게 아까와서 구조조정하겠다는겁니다.
행복주식회사
IP 58.♡.84.207
07-18
2025-07-18 07:05:54
·
@수면제님 리베이트 주는 게 비정상이고 이를 구조조정 방식으로 개선하는 게 정상화인데 무슨 논리인지.....
내리막길
IP 172.♡.252.23
07-18
2025-07-18 08:02:04
·
@수면제님 왜 이러세요. 다 알면서. 연구 하나도 안 하고 복제약 사다가 택만 붙여서 영업만! 하는 중소제약사가 대대수인데요. 20년 동안 기다려 줬고 아직도 연구개발 안 하면 이제 그만 사업해도 됩니다.
@행복주식회사님 리베이트는 비정상 자체가 아니라 비정상의 결과물입니다. 복제의약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건 제약사가 아니라 정부라는 통제시스템이 비정상의 본질인거죠.
그동안 정부가 복제의약품의 가격을 높게(?) 강제해왔기 때문게 중소제약사가 영업을 계속해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가격을 낮추겠다는건 리베이트를 근절하겠다는 게 아니라, 중소제약사가 대형 제약사와 더이상 카피약을 가지고 경쟁을 할 수 없게 막아버리겠다는 거지요.
@수면제님 단계적으로 가겠죠. 당연히 가야할 길 입니다. 솔직히 복제약 중 영업만 하는 작은 회사들 리베이트로 약가에 몇%를 처방의료인에게 주는지 아시잖아요?(일반인들은 알면 충격 먹어요) 그런 회사들이 유지 되어야 합니까? 리베이트 줄이고 그만큼 약가 줄이면 됩니다. 그럼 의사가 처방 안 한다구요? 부수입 건들지 말라구요? 그건 논의해 가야죠. 언제까지 나랏돈으로 리베이트 주고, 아무런 연구개발 의지 없는 회사들 살립니까.
위에 대댓에도 달았지만 리베이트 없애라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기사를 읽다보니 '리베이트를 없앤다 ->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간다' ?? 이 부분은 모르겠네요
원래는 : 카피약에서 이익이 많이 남는다 -> 마케팅비 지출할 여력이 많고, 이중 일부가 리베이트로도 간다
그런데 : 카피약 가격을 낮추면 -> 이익이 많이 남지 않고, 리베이트는 없어짐
여기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제네릭 판매를 통한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선순환되고 과도한 경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약가 보상체계를 개편하겠다” 갑자기 신약개발투자로 수익이 선순환된다는건 기사를 읽으면서 뭔소린가 싶습니다
+ 신약 개발은 뚝딱 되는건 아니고 10년 20년을 보고 하는것일텐데 이공계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런 길게 보고 하는 정책이 손바닥 뒤집듯 되는걸 많이 봐서 걱정이네요
국방타마마
IP 211.♡.113.167
07-18
2025-07-18 08:56:58
·
복제약 가격이 아무튼 더 싸니까 큰 불만 없었는데 더 쌀수도있는걸 비싸게 판걸수도 있겠네요.
로빈09
IP 14.♡.146.249
07-18
2025-07-18 09:23:05
·
복제약 만들면서 오리지날 보다 비싸다? 뭔가 잘못 된 행태죠.
의사들 도 비싸든 싸든 리베이트 많이 주는 약 선정하니 이번에 제대로 정상화 해야죠
IP 106.♡.232.38
07-18
2025-07-18 09:25:29
·
와 정말 제대로 짚었네요.. 카르텔들의 어마무시한 반발이 예상되긴 하지만 꼭 이루면 좋겠습니다..
다음메밀
IP 106.♡.167.12
07-18
2025-07-18 09:31:52
·
의료계 리베이트 규모는 정말 상상초월일 겁니다. 제약회사나 약도매상의 영업담당자들이 의사들에게 제공하는 눈물겨운(?) 서비스 외에도 처방에 따른 리베이트 관행을 싸그리 없앨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분명 그렇지 않는 의사도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많은 의사들은 진짜 돈벌레란 표현이 어울릴 듯한 사람들이었어요.
august25
IP 125.♡.223.101
07-18
2025-07-18 09: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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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하는겁니다. 망해야할 제약회사 너무 많습니다. 알값이라는 리베이트로 의사들에게 많게는 70%도 갖다줍니다. 현금으로. 그러고도 회사가 돌아간다는 이야깁니다. 세상에 이런 말도 안되는집단이 의사들입니다. 검찰보다 더할수도 있어요
내일은$
IP 118.♡.73.137
07-18
2025-07-18 09: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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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재정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IP 210.♡.78.9
07-18
2025-07-18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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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폭리고, 리베이트고, 사회 비리입니다. 빨리 청산 해야 됩니다.
goldenjenny
IP 112.♡.37.222
07-18
2025-07-18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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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이 싸지겠네요^^
수면제
IP 106.♡.253.114
07-18
2025-07-18 11: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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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제니님 음,,,, 이건 저도 기대합니다.
내인생의로또
IP 183.♡.21.69
07-18
2025-07-18 1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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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같은 건강보조식품도 국내에서 생산 판매가 가능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미국은 수면보조제로 흔하게 쉽게 구입가능한데, 국내에서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구입이 힘들다.
의료보험 재정에 도움이 좀 될지 몰라도 카피약 가격 낮추면 신약개발 할거라는 건 갸우뚱하네요. 세계로 진출할만한 신약개발하려면 임상에 쓰는 돈만해도 몇 조도 모자라죠. 리베이트 비용 아낀다고 해결되는 수준이 아닙니다. 비관세장벽처럼 임상을 통과해도 해외 제약유통회사들의 장난질도 만만치 않구요. 우리나라 제약사들도 그걸 잘 아니까 카피약에만 매달리는 거구요.
먼저 의사들의 약 처방에 있어서 특정 제약회사 약을 지정하는것이 아닌 성분을 기재하는 방향, 즉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처럼 예로 타이레놀이 아닌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처방하도록 해야합니다. 의약분업시 의사들이 이 부분에있어만큼 포기하지않았죠 그래야 제약회사들끼리 경쟁이 되어 약값이 내려갈 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약회사들의 담합과 의료계 리베이트는 카르텔 수준 입니다
멕시코 마약카르텔 버금갑니다.
타이레놀 처방받아서 처방전 들고 길건너 약국에 갔는데
그거 없다면서 다른 약으로 줘도 괜찮겠냐 하더니 다른걸로 주더라고요
안괜찮다고 하고 옆 약국으로 갈까 하다가 말았는데
대신 받은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타스멘'
구체적으로 재고가 없는건지 뭐가 어찌된건지는 모르겠지만요
복제약 안팔고 뭘로 돈벌어서 신약 개발합니까...
복제약으로 딴나라보다 몇배씩 이익 얻고 있는데... 굳이 돈들여 신약에 힘쓸까요? 오히려 더안쓰겠죠
한약은 수천년동안 내려져 오면서 검증된건데 더 개발할게 있나요? 새로 개발된건 검증 안된거 아닌가요? 현대의약은 나쁜건데 누구보다 쓰고 싶어하는(?) 오묘한 입장이시라는거 잘 압니다
그런데 기사를 정독하다 보니 조금 의문이 드네요
“제네릭 판매를 통한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선순환되고 과도한 경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약가 보상체계를 개편하겠다”고 했다.
제네릭 약값을 더 깎겠다고 하면서 이런 선순환이 일어날 수가 있나요?
당장은 합리적인거처럼 보여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과점체제로 재편되는거죠.
대형 대학병원만 떼돈 벌고 지방병원은 고사시키는 것과 같은거죠.
그런데 이게 왜 중소제약산는 망하는 걸로 이야기가 이어지나요???
병원은 의사라는 인적자원에 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어떤 인적자원이 존재하느냐에 따라서 환자들이 특정 병원에 몰리는 그런 문제점이 있긴 하겠지만
제조업인 제약사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건가요???
100을 벌어서 리베이트로 70을 주고 30의 이익을 남기는 거나 60을 벌어서 30의 이익을 남기는거나 뭐가 달라지는거죠??
리베이트를 못하기 때문에 영업이 안되서 망한다??? 그런건가요???
네 리베이트 없애라는건 이해를 했는데,
리베이트를 없앤다 ->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간다 이 부분을 모르겠어서요
원래는 카피약에서 이익이 많이 남는다 -> 마케팅비 지출할 여력이 많고, 이중 일부가 리베이트
그런데 카피약 가격을 낮추면 -> 이익이 많이 남지 않고, 리베이트는 없어짐
그건 알겠는데 갑자기 신약개발투자로 수익이 선순환된다는건
기사를 읽으면서 뭔소린가 싶었습니다
리베이트 주는 게 비정상이고 이를 구조조정 방식으로 개선하는 게 정상화인데 무슨 논리인지.....
그동안 정부가 복제의약품의 가격을 높게(?) 강제해왔기 때문게 중소제약사가 영업을 계속해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가격을 낮추겠다는건 리베이트를 근절하겠다는 게 아니라, 중소제약사가 대형 제약사와 더이상 카피약을 가지고 경쟁을 할 수 없게 막아버리겠다는 거지요.
결국 고사하는 건 중소제약사이고, 그만큼의 마켓쉐어는 대형 제약사가 가져가게 되는겁니다.
그러는 거에요
“연구개발 안하면 이제 그만 사업해도 됩니다.”
네, 딱 그 말씀대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저와 생각이 다른 부분이 없어요. 다른 점이라면 그렇게 그만 사업해도 된다는 말씀에 해당하는 중소 제약사들에 대한 시선 밖에 없는겁니다.
그 중소제약사들을 나라를 좀먹는, 없어져야 할 쓰레기라 여기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들이 한순간에 사라지면서 사회적인 충격도 걱정해야 하는지 그 차이 말입니다.
그리고, 무슨 거청한 법이나 조례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정부가 정해왔던 약가를 낮추는 건 장관 도장 하나만 찍으면 다 되는 간단한 행정조치에 불과한데 단계적으로 어쩌고 할 게 있나요? 그냥 정부가 약가를 낮추면 그순간 끝나는거에요.
장관이 서류에 도장이든 사인이든 하면 끝나는 일이고, 사인 한방이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를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알만한 사람은 너무나 잘 아는 상황에서 “단계적”이면 다 된다는 무적의 논리는 생산적인거 같진 않아요.
천천히 시행하는것보다는 이해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다 진솔하게 들어보고 추진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거품을 걷어내어 재정을 튼튼히 하고, 필요한 곳에 재정이 투입되면 좋지요.
그 외 여러 부분에서도 거품을 걷어내줬으면 합니다.
약 값이 내려가야 합니다.
인도가 제네릭(복제약)의 끝판왕 국가인데 말이에요
그동안 한국이 비이상적으로 약값이 비싼 이유가 국민건강보험기금에서 지급되기에
저런 짓을 당당히 한 건데 이제 고쳐야 합니다.
전 환영합니다.
캐나다 약 대비 비교인데, 캐나다 약가가 한국 약보다 비싸면 어떻게 하나요?
0.01% 국민에게는 날벼락
99.9% 국민에게는 땡큐
그리고 진짜 연구개발 의지 실력이 있다면 금융시장에서 조달하는 게 맞구요.
이걸 비판하는 분들은 뭐… 거진 이해관계자들입니다.
10알에 3천원~ 4천원 사이주고 샀었는데... 가격이 차이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튼 환영합니다.
리베이트 없애라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기사를 읽다보니 '리베이트를 없앤다 ->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간다' ?? 이 부분은 모르겠네요
원래는 :
카피약에서 이익이 많이 남는다 -> 마케팅비 지출할 여력이 많고, 이중 일부가 리베이트로도 간다
그런데 :
카피약 가격을 낮추면 -> 이익이 많이 남지 않고, 리베이트는 없어짐
여기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제네릭 판매를 통한 수익이 신약 개발 투자로 선순환되고 과도한 경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약가 보상체계를 개편하겠다”
갑자기 신약개발투자로 수익이 선순환된다는건
기사를 읽으면서 뭔소린가 싶습니다
+ 신약 개발은 뚝딱 되는건 아니고 10년 20년을 보고 하는것일텐데
이공계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런 길게 보고 하는 정책이
손바닥 뒤집듯 되는걸 많이 봐서 걱정이네요
의사들 도 비싸든 싸든 리베이트 많이 주는 약 선정하니 이번에 제대로 정상화 해야죠
카르텔들의 어마무시한 반발이 예상되긴 하지만 꼭 이루면 좋겠습니다..
제약회사나 약도매상의 영업담당자들이 의사들에게 제공하는 눈물겨운(?) 서비스 외에도
처방에 따른 리베이트 관행을 싸그리 없앨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분명 그렇지 않는 의사도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많은 의사들은 진짜 돈벌레란 표현이 어울릴 듯한 사람들이었어요.
미국은 수면보조제로 흔하게 쉽게 구입가능한데, 국내에서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구입이 힘들다.
즉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처럼 예로 타이레놀이 아닌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처방하도록 해야합니다.
의약분업시 의사들이 이 부분에있어만큼 포기하지않았죠
그래야 제약회사들끼리 경쟁이 되어 약값이 내려갈 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물론 약사의 존재의미, 그리고 의약분업이 이루어졌으나 이루어지지 않은 한방영역은 무리수가 되겠죠
둘의 관계를 뜯어보면 답이 나오죠…
게다가 제역회사에서 영업하고 의사가 컨펌하면 그건물 약국에서만 파는 희한한 약들이 나옵니다.
다른약국 가면 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