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유가족과의 면담을 시청하고 대통령실 브리핑 내용을 보며 조금씩 분노와 답답함, 불안함들이 점차 나아지네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에 내란 매국노 세력도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