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왜요라고 묻는 사람들은 정작 어떻게 할지는 고민하지 않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특히, 일명 비판적 지지자나 언론의 일부 기자님들이 그에 해당되는 거 같기는 합니다.
가끔 게시판에 출몰하는 사람들도 그렇구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뭐든 자기 맘에 안들면, 딴지 걸면서 정작은 대안은 없다는 거지요.
대안 없이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니에요라는 말을 한다거나
왜 그렇게 하세요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면, 일단 그 사람들이 정말 그 일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사람들은 아니구나 하는 결론에 이르게 되네요.
아예 망칠 목적인 거일 수 있다는 의심도 들구요.
일단 대안도 없으면서 왜요라고 하는 비판적 지지자들은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