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도 전광훈 같은 자들이 설치고 다녔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교단에서 목사 제명도 하면서 나름 컨트롤하려고 하는게 보였는데
코로나 때 타격 받고
이번에 진짜 교회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나할 것 없이 부정선거론에 오염되고 있네요. 강남 대형교회들 담임목사들부터 메롱이고 기존의 그래도 중용을 지키고 지적이고 합리적이라는 분들도 오염되어서 메롱인 상태이고... 아마 회복되기 어려울 듯.
기존에도 전광훈 같은 자들이 설치고 다녔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교단에서 목사 제명도 하면서 나름 컨트롤하려고 하는게 보였는데
코로나 때 타격 받고
이번에 진짜 교회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나할 것 없이 부정선거론에 오염되고 있네요. 강남 대형교회들 담임목사들부터 메롱이고 기존의 그래도 중용을 지키고 지적이고 합리적이라는 분들도 오염되어서 메롱인 상태이고... 아마 회복되기 어려울 듯.
'어차피 이 추세라면 우리는 망한다'.
광림교회, 명성교회 정도를
꼽을 수있는데,
소망교회 담임목사는 전혀 정치적발언은 안하실분이고,
명성교회는 주일마다 대통령과 새정부에 힘과 지혜를
주시라고 담임목사,원로목사님이 기도를 하시는 분들이고,
그럼 충현이나 광림교회중
둘 중 하나 이겠군요. 설마 서울시 지하철구간을 침범해서 건축한게
문제가 되었던 사랑의 교회 이려나요.?
요즘엔 소망교회에서 정치적 발언 안 하나요? 찾아보니 담임목사가 바뀌었군요.
김지철 목사가 담임목사할 때까지 다녔는데, 그때엔 김지철 목사가 대통령 선거 직전에 설교 끝날 때 이명박 찍으라고 대놓고 말해서 경악했던 기억이 납니다. 교회가 워낙 크다보니 목사가 잘 안 보여서 곳곳에 모니터가 설치되어있는데... 카메라를 똑바로 보며 한마디 한마디 힘주어 하나님을 위해 이명박을 찍으라고 말하더군요.
목사 좋은일 왜 시키는지 노이해...
그걸 부여잡고 아멘아맨거리는 신자들이 참~~그러네요
저도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안한 개신교중 가장 보수적인이라는 장로교 고신파 출신인데, 그 교단 손현보라는 목사가 설교시간에 이재명을 비방하고 그걸 따라하는 교인들을 보며 충격을 받았었네요.
그정도면 개신교는 이미 끝난거라고 생각되더군요.
하나님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서 장사하는 목사들이나 이만희나 다른점을 발견 할 수 없습니다. 자기네 장사를 방해하니 신천지를 싫어하는 것으로 보일 뿐이죠.
보통 교회는 좌든 우든 정치적인 부분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언급을 하는 교회는 교회 구성원의 연령층이 노령화되어 그런 교회 대부분은 주일학교조차 없는 노인들의 교회들입니다. 어차피 그런 교회는 놔두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큰교회들만 보지 마시고, 중간급(성인 성도 100~300명)교회들, 젊은층 등이 그래도 있고 주일학교를 운영하는 교회로 가 보시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선입견과는 차이가 있으실 겁니다.
침몰중인데 "지푸라기" 부정선거론을 손에 잡은것 뿐인것 같습니다.
뭐 욕 하실 거 압니다만... 그래요. 비난 달게 받을게요.
일반화의 오류 드립도 삼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