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민주당내 수박꼬라지가 가관이죠.
정청래의원 비난하는 부류들도 수박이 다수일 겁니다.
국짐과 수박을 확실하게 쳐내고 민주당을 당원중심 정당으로
확실하게 변모시킬 당대표로 최적인 분이 정청래의원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영남권 권리당원 투표하라고 카톡와서 고민없이 정청래의원을 택했습니다.
민주당은 당원중심의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민주당은 썩습니다.
당원중심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진 정청래의원에게
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지지를 보냈습니다.
당원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민주당은 당원중심의 정당이어야 합니다.
정청래대표가 그걸 확실히 해낼겁니다.
잼통 이후로 도로수박당이 되지 않도록 당원들이 나서야겠군요.
선거인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 국민여론조사 참여자로 구성되며, 투표반영 비율은 대의원(15%)과 권리당원(55%) 합산 70%, 국민여론조사 30%다.
주요 일정을 보면 16일부터 19일까지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에서 첫 순회 경선이 치러진다. 해당 지역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투표는 16일, 19일, ARS 투표는 17일~18일까지다. 합동연설회는 19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 해당 지역 투표 결과가 발표된다.
영남권(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에서 권리당원 대상 온라인투표는 17일과 20일 각각 실시, ARS 투표는 18~19일까지 진행된다. 합동연설회는 2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호남권(광주·전남·전북)의 경우 온라인 투표는 23일과 26일, ARS 투표는 24~25일 진행된다. 합동연설회는 26일이며 장소는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이다.
수도권(경기·인천)은 24일과 27일에 온라인투표가 실시되고 25일~26일에는 ARS투표가 진행된다.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합동연설회가 열리며 이후 투표결과가 집계, 발표될 예정이다.
마지막 경선 지역은 서울·강원·제주다. 온라인투표는 30일과 8월 2일 실시되며, ARS 투표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최종 합동연설회는 8월 2일 킨텍스에서 열리며, 이날 전체 경선 결과가 공개된다.
일반국민 상대 여론조사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재외국민 권리당원 온라인투표는 3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저도 고민없이 찍어 드렸습니다.
그런데...대표는 정청래의원을 밀고싶습니다.
사람들이;말야 의리가있어야지, 논란있다고 입을 꾹 닫는 꼴이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