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 분당선 안에서 자칭 70년생의 꼴통 내란견 하나가 고성방가를 하면 ㅈㄹ 하는 꼴을 봤네요
떠드는 내용도 너무 처참한 수준인게 빨갱이 타령, 중국 타령, 내 세금으로 15만원 받고 좋아하는 개돼지 타령, 이재명은 트럼프를 쳐다도 못본다 타령
아주 난동을 부리는데 순차적으로 다섯가지 정도의 생각이 들더군요
1. "짐승 이하의 생물을 보는 혐오감"
2. "그래 난동을 부려라 그래야 정치 관심 없는 사람들이 니들을 더 혐오하지"
3. 지가 세금을 내봤자 얼마나 낸다고 ㅈㄹ일까? 지가 떠드는 수준으로 돈을 벌고 있으면 퇴근길 전철을 탈리가 없는데 우습네
4. 니들이 몰리긴 몰렸구나
기분 좋게 퇴근하는데 기분을 잡치게 만드는게 역시 저런 것들은 이 나라에 필요가 없다란 생각을 다시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