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17일) 강 후보자가 방역 지침 위반 의혹과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병원은 코로나19확산세로 ‘72시간 이내에 PCR(중합효소연쇄반응) 음성’ 결과가 있는 사람만 병동에 출입할 수 있었는데, 강 후보자는 음성 결과 없이 면회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병원 관계자는 KBS에 병동 출입이 막히자 강 후보자가 “‘나 국회의원이야 그거알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라 여기 병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 측은 “당시 2023년 8월에 있을 아프리카 순방때문에 필수 백신 접종을 맞으려고 병원에 예약을 하고 간 것”이라며 “‘갑질을 했다’ 이건 전혀 사실 확인이 안 된 얘기”라고 해명했습니다.
전문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06938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민주는 아주아주 퓨어해야만 하는건지
하나의 티끌도 있으면 안되는 민주
내란동조 의혹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는 그당과 너무 차별이 있군요
지금 사퇴하면 아귀가 아니라 미더덕 되는거라 버틴다는 썰이 있는데
이게 수사로 사실로 밝혀지면 잘못하다간 나김문순대 급까지 가버리겠습니다.
이런거 보면 앞뒤 봐 줄거 없이 얼른 강선우 의원 입각시키면 될거 같습니다. 별 그지 같은 것들이 생난리를 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