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제가 업무 때문에 윈도우, 리눅스, 맥을 3대 쓰는데 리눅스는 커널 업데이트할때나 리부팅하고 맥은 메이저 업그레이드때나 리부팅하지 그 외에는 리부팅한 기억이 없는데요.. 저는 전원도 안 끄고 1년내내 켜놓는 편인데 윈도우만 몇주마다 리부팅하지 나머지 머신을 리부팅한 기억은 없습니다.
IP 118.♡.171.222
07-17
2025-07-17 1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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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발자님 리눅스는 제외하고... 윈도우도 마이너 업데이트는 그냥 지나갑니다.. 자동이라 못 보신 모양입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211.♡.198.238
07-17
2025-07-17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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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때 재부팅 안하는 OS가 뭔가요?
위대한발자
IP 58.♡.118.113
07-17
2025-07-17 17: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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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이렇게 대답하네요.
윈도우는 커널 구조상 업데이트된 시스템 파일이 사용 중이면 교체가 어려움: 윈도우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시스템 서비스가 커널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서, 커널이나 주요 시스템 파일(DLL, 드라이버 등)을 업데이트할 때는 그 파일들을 사용하는 프로세스들을 완전히 종료해야 교체가 가능합니다. 사용 중인 상태로는 파일을 덮어쓸 수 없기 때문에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윈도우는 유지보수와 보안 패치 방식이 커널 중심: 윈도우 업데이트는 주로 커널, 드라이버, 시스템 서비스까지 광범위하게 패치합니다. 특히 보안 업데이트가 커널을 건드리는 경우가 많아 재부팅이 필수입니다. 리눅스는 live patching 지원: 리눅스는 kpatch, ksplice 같은 기술로 커널 자체를 재부팅 없이 패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맥도 리눅스 기반인 Darwin 커널을 사용하며 상대적으로 이런 기술이 도입돼 있고, 구조상 사용자 공간과 커널 공간이 분리돼 있어 재부팅 없이 업데이트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 서비스 모델과 레거시 호환성: 윈도우는 오래된 프로그램 호환성을 중시해서, 시스템 전체를 리프레시해야만 정상 동작을 보장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해온 부분도 있습니다.
자동이라 못 보신 모양입니다...
윈도우는 커널 구조상 업데이트된 시스템 파일이 사용 중이면 교체가 어려움:
윈도우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시스템 서비스가 커널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서, 커널이나 주요 시스템 파일(DLL, 드라이버 등)을 업데이트할 때는 그 파일들을 사용하는 프로세스들을 완전히 종료해야 교체가 가능합니다. 사용 중인 상태로는 파일을 덮어쓸 수 없기 때문에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윈도우는 유지보수와 보안 패치 방식이 커널 중심:
윈도우 업데이트는 주로 커널, 드라이버, 시스템 서비스까지 광범위하게 패치합니다. 특히 보안 업데이트가 커널을 건드리는 경우가 많아 재부팅이 필수입니다.
리눅스는 live patching 지원:
리눅스는 kpatch, ksplice 같은 기술로 커널 자체를 재부팅 없이 패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맥도 리눅스 기반인 Darwin 커널을 사용하며 상대적으로 이런 기술이 도입돼 있고, 구조상 사용자 공간과 커널 공간이 분리돼 있어 재부팅 없이 업데이트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 서비스 모델과 레거시 호환성:
윈도우는 오래된 프로그램 호환성을 중시해서, 시스템 전체를 리프레시해야만 정상 동작을 보장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해온 부분도 있습니다.
윈도우도 맥도 리눅스도 재부팅이 필요 없는 업데이트도 있습니다.
윈도우가 특별히 못나서 그런다거나 그런게 아니죠 ㅎㅎ
제발.... GPT는 그저 생성형 AI 입니다...
자료를 주시고 정리하는데 쓰는건 좋지만 단순 질의는 적합하지 않아요..
재부팅 할때 적용 됩니다.
이상한게 아니라 당연한거고.. 일부 사소한 업데이트에 대해서 재부팅을 안해도 되도록 처리하는것 정도가 있다 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