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노인들은 쓰지도 않을걸 모은다. (어르신 대부분 그런경향은 있지만, 모으진 않지요. 버리지만 않을뿐)
젊은 사람들은 쓰레기를 안 버린다. 로 나오는데요..
직업은 매우 다양. 반려동물과 같이 사는 경우도 많음
과거에도 있었지만 근래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클린어벤져스 유튜버를 보면은.. 이렇게나 많다고??? 싶을 정도네요. 어찌 살지요? ㅎㄷㄷ
주로 노인들은 쓰지도 않을걸 모은다. (어르신 대부분 그런경향은 있지만, 모으진 않지요. 버리지만 않을뿐)
젊은 사람들은 쓰레기를 안 버린다. 로 나오는데요..
직업은 매우 다양. 반려동물과 같이 사는 경우도 많음
과거에도 있었지만 근래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클린어벤져스 유튜버를 보면은.. 이렇게나 많다고??? 싶을 정도네요. 어찌 살지요? ㅎㄷㄷ
어쨌든 우울증입니다. 그게 심화되면 저렇게 증상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도 우울증인건지 ㅋㅋㅋ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매일밤 재활용장에서 줏어오는 아줌마가 있는데
문제는 비상계단에 막 쌓아 놓아서 위험한거 같네요
화장실 같은 경우는 수집하는게 아니거든요. 이것도 더러워요. 그냥 청소를 안함으로 보이더라고요.
저장강박장애 입니다.
저도 좀있는거 같아 고민 입니다. ㅠㅠ
저도 안쓰는 av케이블, 분명 이제는 안쓸 스카시 케이블, 언젠간 쓸꺼야 싶어서 냄긴 ide 케이블,
이게 진짜 왜 있지 싶은데도 안버리는 rf변환 케이블, 이건 진짜 안쓸거 같다 하면서 남긴 컴포넌트 케이블,
이런게 아직도 작은 박스에 모여있습니다...................
케이블이 저장강박 처음 발병시키는 트리거인거같아요 진짜.
그렇다고 또 막 버리면? 분명 후회할일이 생기더라구요.
하나씩 정리하면 충분히 다 하지만 전체만을 바라보면서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막막하고 마음속으로 정리해야겠다 하면서 이미 스트레스를 크게 받아 더 무력해지고.
개인적인 생각에 정리를 좀처럼 안해 본 사람한텐 음식물이나 폐가전, 이것 저것 분리수거 하기 난해한 것도 있다 보구요.
멀쩡하게 매일 출퇴근하는 남자/여자분중에도 저런 분들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잠적하고 절차거쳐서 문열어보면 무릎까지 쓰레가 쌓여있고,
어디서 자는지도 모르겠데요.
쓰레기량에 따라 다르지만 청소만 대략 3백에 애완동물 사체나오면 추가금 나오는데
특수청소에 도배,장판, 문도 교체해야해서 손해가 크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는 아주 정상적인 생활 합니다.
기존 있는 가전이나 물품을 버리는것에 대해 힘들어 하더군요
하나 하나 의미를 부여해 가면서 보관 하더군요
저장강박(호더)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쌓아두는 증상이고
진짜 쓰레기로 가득차고 본인도 그걸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상황은 우울 무기력에 가깝다고 합니다.
아무 쓸모없는 것을 쓰레기를 버리기 귀찮아서 안버리는 경우가 있죠.
전자는 저장강박이고 후자는 우울증 같은 것입니다. 젊은 사람은 후자쪽이 많습니다.
보조배터리 몇개씩 가지고 계신지 적어 보시죠?...^^
-뇌의 사고가 마치 “경주마 눈에 가리개 씌워 바로 눈앞만 볼수있는 그런상황” 이 아닐까 싶더군요.
-다소 자극적인 요소나 당장 생명유지와 관련된게 아니면 관심자체를 못두고 잊어버리는 상태랄까요.
-눈앞에 닥친 최우선 관심사가 아닌 그외 문제는 “당장 움직여 해결할 여지자체”도 만들지 못하고 죄다 언젠가로 미뤄버리는..(그리고 뇌리엔 항상 스트레스로 살아있지요)
-그나마 치료법이라면
아주 사소한것부터 “당장 더도말고 15분만 일단 하자” 이런식으로 게임속 작은 퀘스트처럼 시간정해놓고 일단 첫발을 내디디는게 중요하다던데..(물론 스트레스 근원부터 먼저 없애야 하겠지요)
-심각한게
요즘 커가는 아이들이 휴대폰,유투브,쇼츠,틱톡,릴스 이런걸로 저렇게 길들여져 가고 있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일례로 젭에서도 휴대폰만 들고 살면서 주변 청소라는 개념자체가 없는 아이들이 존재하더군요.
물건을 버릴 줄 모르고 새로 들이기만 하면 수납공간은 물론 주거공간까지 점점 좁고 난잡해지죠. 생각날 때마다 정리해야 합니다. 사기꾼 결말을 맞긴 했지만 미국이나 일본이 콘도 마리에에 열광했던 이유가 다 그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