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제헌절인 17일 “제헌절을 특별히 기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휴일로 정하는 방안을 한 번 검토해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4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헌절은) 헌법이 제정, 공포된 날을 기념하는 데 소위 절로 불리는 국가기념일 중 유일하게 휴일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헌절은 1949년 국경일로 지정됐지만 주5일제 도입과 맞물려 공휴일이 축소되며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5개의 국경일 중 공휴일이 아닌 날은 제헌절이 유일하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3 불법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우리 국민이 그야말로 헌법이 정한 것처럼 주권자로서의 역할, 책임을 다해 민주헌정 질서를 회복했다”며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란 헌법 정신을, 국민주권정신을 다시 되돌아보는 그런 좋은 계기로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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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도 나오던데 내란특검, 중요임무 종사자 재판이 모두 종료 되어야 위헌정당해산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요. 그렇게 따지면 1년도 빡세보입니다. ㅜㅜ
휴가제도 정비해도 고용주들이 지키기나 한답니까?
7월 세번째 금요일로 휴일지정 희망합니다
초여름인 7월에도 휴일이 필요하죠
외국처럼 롱텀 휴가는 생각도 못하는데
나라에서 공휴일주면 연차 잘 끼워 넣으면 그래도 길게
쉴 수 있는 기회라도 생기니까요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처럼 빡세게 일하난 나라가 몇이나 됩니까
개천절은 이땅에 최초로 나라를 만든 날을 기념하는 것인데 특별히 반대하시는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비록 정말 그런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판타지적 요소가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나라를 건국한 날을 기념한다는 의미에선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개천절을 연휴로 하고 크리스마스를 없애야죠.
개천절은 대종교의 하늘이 열린날을 모티브로 하지만
알고보면 수많은 독립투사들과 깊은 관계가 있는 날 입니다.
좋은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