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이재명 대통령의 글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 10·29 이태원 참사,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여러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감히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국가 최고 책임자로서 정부를 대표해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렸습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국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제일 먼저 손 내밀 수 있어야 할 국가는 너무 많은 순간,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가 반복됐고, 피할 수 있었던 비극 앞에 무력했습니다. 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다치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한없이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를 피하지 않겠습니다. 미흡했던 대응과 변명, 회피, 충분치 않았던 사과와 위로까지. 이 모든 것을 되돌아보고 이제부터라도 하나하나 바로잡아가겠습니다.
다시는 국가의 방임과 부재로 인해 억울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애끊는 그리움과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유가족들에게 국가가 또다시 등 돌리는 일, 이재명 정부에서는 결단코 없을 것입니다.
오늘 전해주신 말씀 전부 철저히 검토하고, 가능한 영역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추진해 나가겠다 약속드립니다. 어려운 자리에 함께해주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04. 159. 14. 179.
저마다의 이름과 꿈을 안고 스러져 간 656개의 우주.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적은 304는 세월호 참사, 159는 이태원 참사, 14는 오송 참사, 179는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를 의미합니다.
사람 한명한명이 하나의 우주라는 뜻입니다.
희생자 656분의 우주가 사라졌다는 뜻이죠
이 천하에 망할 놈들이 정권을 잡으면 나라를 털어 먹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으니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게 되는 사회 안전, 안보에 어처구니 없게 구멍이 뚫리게 되어 큰 사고가 일어 납니다.
매국노이자 사기꾼! 살인마! 싸이코 집단인 국짐을 모두 체포하여 영원히 대한민국 사회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 합니다.
이재명이 실제로 우주라는 표현을 했다면
철학적 사고가 깊은 사람이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