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콩 바난자 예구한게 오늘 새벽에 배송되서 지금 조금 해보고 있습니다.
티저영상에서도 나오긴했지만 신비로운 바위(폴린)는 한글음성으로 더빙되어있고 생각보다 꽤 분량이 많습니다.
어짜피 동키콩 비롯한 다른 침팬지나 원숭이들은 따로 음성이 없기도 하지만요..
'슈퍼마리오 원더' 때도 말하는 꽃? 한글더빙 해준적 있었는데 그건 진짜 분량이 적었었는데, 한글더빙 해준거 보니 꽤 성의가 있어 보여서 좋습니다.
소니랑 닌텐도는 그래도 요즘에 국내에 게임정발 할때 한글화에 신경을 꽤나 써주는데, 마소는 퍼스트파티 게임조차 안한글로 출시하는것과 꽤나 대비가 되는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