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하우스(?) 에,
2명이,
2일에 한 끼 정도 밥을 먹어야 해서,
쿠팡에서,
- 6인용 / 쿠쿠 / 저렴
이라는 조건을 걸어서,
제일 많이 팔린
대략 17만원 짜리, 모델을
얼마 전에 구매했는데,
다시 한번 보니,
IH 기능이 없는 모델이었네요....
CRP-P0620FDM
Youtube 보다가, 밥솥 이야기가 나와서 떠올랐는데,
이 사람은, '에그밥솥' 을 구매했더라구요....
IH 기능이,
취사하는 동안에,
솥 밑 부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가열해서 요리한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CRP-JHR0660FD
https://www.cuckoo.co.kr/mall/productView?productNo=3809
아니면, 이런 모델...
CRP-HUF10BS
https://prod.danawa.com/info/?pcode=14145179&keyword=HUF10BS&cate=102123
10년은 쓸 텐데,
이런 모델을 골랐어야 했나 봅니다...
(대략 8만원정도 비싼....)
너무 오랜만에서 밥솥을 구매해서,
무지했네요.
P.S. 휴대폰으로,
대충 인기순으로 고르니
이러한 참사가 난 것 같습니다.
CRP-HUF10BS
https://prod.danawa.com/info/?pcode=14145179&keyword=HUF10BS&cate=102123
오프라인에서는 30만원 넘던데,
좀 별로겠지요....
샀다가 커보여서 배송전에 취소했네요...
일반 전기밥솥은 무슨짓을 해도 100도 정도로 밥을 하고
압력밥솥은 내부가 2기압이 되서 120도까지 올라간데요
거기서 밥맛이 결정 된다고 하던데...
최근에 쿠첸인가에서 전기밥솥으로 120도 까지 올리는게 나와서 압력밥솥 만큼의 밥맛으로 올렸다던데
뭐니뭐니 해도 배고플때 먹는 밥맛이 가장 맛있는듯요
워낙 오래된 기술이라, 당연히 있을 줄 알았네요....
IH는 멜라노이징 현상이라나…이게 심해서
쌀을 아주 많이 씻지 않거나 밥 다되고 바로 저어주지 않으면 바닥면은 누렇게 되서 떡진거처럼 뭉치고 별로더라구요.
가열방식에 따른 밥맛은 거기서 거기라고합니다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09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