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은 물론 됩니다;;;
하지만 가는 스파게티를 12분 이상 끓이면 배달 짬뽕의 그 비닐봉지에 따로 담긴 면이랑 제법 비슷해 집니다.
몇 년 전에 제주도 모 가게에서 비건 밀키트를 구입해 봤을 때 면을 파스타면을 주던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생존식으로 가끔 사놓는 냉동 육개장을 냄비에 끓일 때
물 좀 더넣고 파스타면 넣고 끓이면 제법 괜찮네요. 날계란 하나 추가~
사리면 넣고 끓여도 꽤 맛난 육개장 라면이 되지만 라면보다는 파스타면이 조금 더 건강쪽에 포진해 있기도 하구요.
즐점 하시길...
다이어트 때문이었습니다.
단점이 양 조절이 쉽지 않아 살이 찝니다.....
듀럼밀은 파스타, 쿠스쿠스, 불구르 등 다양한 면류와 곡물 제품에 사용되는 밀 품종으로, 높은 단백질과 글루텐 함량으로 인해 쫄깃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주요 특징과 활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특징
단단한 구조 : 일반 밀보다 단단해 제분 시 거친 입자의 세몰리나로 가공되며, 파스타 면의 형태 유지에 적합합니다
낮은 혈당지수(GI) : 40~55 수준으로, 일반 밀가루(70 이상)보다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합니다. 다만 과다 섭취 시 혈당 관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양성분 : 단백질(100g당 12~16g), 식이섬유, 루테인(일반 밀의 2배)을 함유해 근육 유지와 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전 주로 한식 레토르트
돼지갈비
닭갈비
제육볶음
소불고기
등등 볶음 이나 양념 구이류에
파스타 삶아서 채소 넣고 볶아서 한식 파스타를 만들어 먹습니다.
찌개류에도 제법 어울립니다.
레토르트 기반이라 만들기도 쉽고 라면이나 편의점 도시락보다 제대로 요리해 먹는 느낌도 나서
독거노인의 한끼 식사로 제법 괜찮습니다.
진짜 배만 채우고 싶을 때는 파스타면 삶아서 올리브 오일에 소금만 뿌려 먹어도 먹을만하고
케첩을 뿌려 비벼 먹어도 먹을 만 합니다.
이 정도는 그냥 만사 귀찮고 생존만 하고 싶을 때 추천 합니다.
밀가루 중에서는 가장 먹을만한 것 같아요. 속도 덜 불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