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예산이 사실상 여성시민단체 돈줄이고 이권도 많습니다 이권과 돈줄 끊어지면 여성단체 상당수가 사라질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요새 시민단체들은 정부 지원금 시민 후원금 받아서 꿀빨려고 운영하는건데 이권 없애면 사라지는 여성단체 많이 나올 겁니다. 계속 더 많은 꿀을 빨려면 남여갈등을 유발하고 이슬람 보다 못한 여성인권이라는 가짜뉴스를 활용해서 여성부 예산을 늘려서 꿀빨고 비동의 강간죄 등등 추진하겠다는게 예성계 계획입니다 문제는 민주당 여성계만 그런게 아니라 수박계 진보시민단체 노동단체 진보 언론 등등 전부 진영논리 합세하고 있어서 거대한 페미니치 권력이 되버렸고 이제는 손쓸수가 없는 지경이 되버렸습니다
정상화(?)되면 지원금이 끊길 사람들이 참지 못하는거겟죠
국방 외교와 함께 세종으로 안가고 서울에 남아있을 정도로
정부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관리하는 곳이기도 해요
민주당에서 인권위원회 예산이나 관련이권때문에 반대한 것은 아니고 민주당의 신념에 반하기 때문이였습니다.
여성단체쪽에서는 여가부도 이렇게 보는 듯 합니다.
그동안의 여성계 출신 여가부 장관이 여성 의제 이외의 성별, 소수자 문제,
그리고 부처명에 떡하니 박혀있는 “가족” 문제에 전문성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강 장관 지명자가 부처 전체의 역할에 있어서 그동안의 여성계 출신 장관들보다 더 전문성 있다고 보입니다.
여성단체 상당수가 사라질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요새 시민단체들은 정부 지원금
시민 후원금 받아서 꿀빨려고 운영하는건데 이권 없애면 사라지는 여성단체 많이 나올 겁니다.
계속 더 많은 꿀을 빨려면 남여갈등을 유발하고 이슬람 보다 못한 여성인권이라는 가짜뉴스를
활용해서 여성부 예산을 늘려서 꿀빨고 비동의 강간죄 등등 추진하겠다는게
예성계 계획입니다
문제는 민주당 여성계만 그런게 아니라 수박계 진보시민단체 노동단체 진보 언론 등등 전부
진영논리 합세하고 있어서 거대한 페미니치 권력이 되버렸고 이제는 손쓸수가 없는 지경이
되버렸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아닐까요???
뭐가 있는거 같은데요
같은 의원 출신 장관을 이렇게 강하게 때리는 것도 이례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