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기독교우파세력은
무슨 조선 인조 광해군 ~ 인조 시절 나라가 절단나도 친명을 주장하는 사대부 같군요.
한미동맹 굳건히 하는거 맞아요
그런데..
국익보다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한국보다 미국이 잘되는 걸 좋아하고,
대놓고 검은머리 미국인이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선출 대통령을 모독하는 걸 옹호하고
미국을 존중하는 단계를 넘어서 신봉하는 수준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이러다 미국 51번째 주로 편입하자 주장하겠습니다?
여기에 국힘당이 편승을 하네요. 이 정당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이 양반들이 성조기 흔들때 부터 싸하다.. 생각이 들었는데
참 한탄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거 이거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요
사람은 고쳐 쓰지도 못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독실한 종교인이 되기 전에, 어느 나라 국민인지 깨닫아야 할 텐데요.
미국물 좀 먹은 기독교는... 요즘 보면 영락없이 반국가단체네요.
미국 식민지 였던적도 없으면서.. 허허
미국 청교도 이주 세력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뿌리내리고 퍼진걸까요?
개신교도의 큰줄기는 미국이 원류라고 봐야하나요?
트럼프나,, 윤석열이 등장한 이후로 제가 알던 국가 세계관이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무슨 고대사회 제정일치 사회도 아니고
해방 이후에 친미로 둔갑해서 반공을 앞세웠죠.
큰 틀에서 국힘과 궤를 같이 한다고 봅니다.
그동안 인류역사에서 보여준 종교의 폐해 때문이었쥬.
불교도 그랬고 카톨릭도 그랬고 이슬람도 그렇고 유대교도 그렇고…
얼마나 개신교를 믿는 수구꼴통 성향들이 무식하면
인류역사에 종교의 정치질로 인한 폐해가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그걸 못 보는지, 한심 그 자체쥬.ㅋ
저는 이제 개신교의 종교개혁이 필요해 보인다고 봅니다.
전세계의 골칫거리가 바로 개신교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본인들이 쌓아온 업보로 망할 겁니다.
요즘 통계상으로도 천주교 신자들이 개신교 신자들보다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시류를 못 받고 극우화 되었는지 잘 드러나는 지표라고 생각되네요.
과거처럼 개신교가 다수가 아니라는 거죠.
저들의 카르텔은 미국의 극우들과 결탁하면서 힘을 키워왔죠.
70~80년대 미국 이민 가신 교포 다수는 극우 그 자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이승만, 박정희 아래에서 교육 받고, 미국이 최고라는 사상에 한국을 아주 우습게 봅니다.
제 사촌들도 거의 비슷한 생각이더군요.
물론 이런 사상의 배경은 교회들입니다.
개신교계에서 싸우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대형교회에서 배운거 따라합면서 여기저기 거대화...된...
그리고 진화를 거친 사이비들...통일교, 신천지 등등...
일본강점기땐 친일매국노
미국에 무지성 사대주의
지금은 중국 욕하지만 중국이 강해지면
중국 깃발들고 쎼쎼 하면서 납작 업드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