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국내에 들여온 수제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023년 서울 강남에 첫 매장을 연 지 2년 만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식음료(F&B) 프랜차이즈 투자 경험이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파이브가이즈 매각을 위한 간략한 소개문(티저레터)을 배포했다. 구체적 인수 구조와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국내에서 파이브가이즈 운영은 한화갤러리아의 100% 자회사인 에프지코리아가 맡고 있다.에프지코리아는 한국 진출 첫해(2023년 5~12월) 매출 100억원에 영업손실 13억원을 기록했으나 작년에는 매출 465억원에 영업이익 34억원을 올려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김 부사장은 파이브가이즈 국내 도입 과정에서 브랜드 검토부터 계약 체결까지 거의 모든 절차를 주도했다.
2년 만에 매물로 나온 데는 미국 본사에 납부하는 수수료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업이익을 내더라도 수수료 비용을 차감하면 순이익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아 실적 흑자 전환을 이뤘을 때 매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는 분석이다.
...
가격창렬
개노맛
걍 물고기 보는맛으로 쉐이크에 땅콩만
선택 폭이 넓어져서 굳이 쉑쉑이나 파이브가이즈 안가도 되는거 같아요..
근데..문제는 수제버거라서 다들 비싸게 받아서 수제버거 자체도 안가게 되네요...
한화 갤러리아에 있는 매장은 엄청 밀어주던데
다른 사람이 인수하면 임대료부터 바뀔거 같은데요
맛은 있었던거 같은데요
비싸기만하고... 짜리몽땅한 감튀도 미리 튀겨놓은거 줬는지
기름에 쩔어있고 눅눅하고..
엥간하면 다른점도 가보고 판단해볼까 싶다가도
두번 당할까봐 그냥 손절 했네요.
궁금해서 먹어볼까하다가 말았습니다.
일단 가격이 선을 넘었고, 제공하는 감튀 양이 너무 많아요...
양과 가격을 적당히 조절했으면 좋겠음. ㅎㅎ
(버거하나+감튀작은거하나+쉐이크하나)
비싸긴 한데 양 생각하면 그렇게 비싸진 않은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빵하고 야채 올리면 차갑다는 느낌이 날 정도고 치즈는 하나도 안 녹아있고 ..
문제는 비용인거겠죠.
다른나라에서도 먹어봤는데 거기도 똑같이 비싸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