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영했던 1박 2일 영상인데,
경북 포항에서 80여 명 스태프 밥값 걸고 내기에서 진 나영석 PD가 김치찌개집, 해물탕집에서 실제 결제한 금액이 48만 원...
해물탕집이 반인데도 인당 6,000원에 식사가 해결됐군요.
요즘엔 한 끼 만 원 이하를 찾기가 힘들 뿐더러 해물탕은 더더욱 비싸죠.. ㅠ
과거 방영했던 1박 2일 영상인데,
경북 포항에서 80여 명 스태프 밥값 걸고 내기에서 진 나영석 PD가 김치찌개집, 해물탕집에서 실제 결제한 금액이 48만 원...
해물탕집이 반인데도 인당 6,000원에 식사가 해결됐군요.
요즘엔 한 끼 만 원 이하를 찾기가 힘들 뿐더러 해물탕은 더더욱 비싸죠.. ㅠ
나가서 먹으면 끼니당 12,000KRW 입니다.
저 방송이 2010년 11월입니다. 무려 15년전인데요. 자연스러운 인플레 아닐까요..?
소비자물가지수 계산에 의하면, 저 당시 48만원은 현재 가치로 약 64만원 가량 됩니다.
오늘날 가치로 한사람당 약 8천원씩 식사비니까 지방에서 좀 저렴한 가게 + 대량주문 할인 + 방송국할인 정도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