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폴드5쓰고 있는 중입니다.
온라인에서 발표 봤을때는 와 대단하네 가볍겠다 뭐 이정도였었는데
실물 만져보니 진짜 얇고 가볍군요
폴드1에서 쭉쭉 올라올떄까지 그냥저냥 큰 인상은 없었는데..
이번 폴드 7은 처음 폴드1 나왔을때의 충격을 그대로 받은것 같습니다.
폴드6까지는 접는 태블릿이었다면
이번작은 접었을때 일반 폰을 쥐는 것과 같은 그립감과 무게라.
이제 정말 접히는 핸드폰이구나 싶은 느낌이네요
괜시리 제 폴드5가.. 뭉툭하게 보이는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ㅎ
메인 아이폰으로 쓰면서 계속 서브로 썼었습니다.
진짜 폴드1 처음 썼을 때의 느낌 받았네요 ㄷㄷㄷ
아이폰 계속 메인으로 쓰다가 이번 25울트라 쓰고 아예 갤럭시로 옮겼는데
폴드7 만져보고 저도 모르게 사전예약 해버렸습니다…
같이들어보니 장난감같더라구여
펜이 필수적인데도 불구하고...
무지성으로 사전예약 걸었네요 ㅜ
그럴가능성은 완전히 0입니다.
다음폰은 무조건 가벼운 제일 기본 버전 S시리즈로 간다 생각했는데.. 다시 또 생각해봐야할듯요ㅠ
엄청나게 매력적이더군요. 그렇지만 힌지가 뻑뻑해서 그런지
슬림해서 그런지 열기가 꽤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