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에 있는 전통주 주점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한번 가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요.
금호동 자체 상권이 많이 다운되서 이제 예전만큼의 손님들은 없지만 그래서 오히려 조용히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에게 술도 추천받고 이런 저런 전통주 관련 이야기 많이 했구요. 80도짜리 원주도 조금 맛보기로 먹어봤는데. 의외로 무향무취해서 놀랐네요.
가까우면 사랑방처럼 다녔을텐데 그래도 이동네 오게되면 종종 와볼만하네요.
금호동에 있는 전통주 주점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한번 가고 오랜만에 방문했는데요.
금호동 자체 상권이 많이 다운되서 이제 예전만큼의 손님들은 없지만 그래서 오히려 조용히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에게 술도 추천받고 이런 저런 전통주 관련 이야기 많이 했구요. 80도짜리 원주도 조금 맛보기로 먹어봤는데. 의외로 무향무취해서 놀랐네요.
가까우면 사랑방처럼 다녔을텐데 그래도 이동네 오게되면 종종 와볼만하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