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대변인은 "앞으로는 '대통령실 관계자'라고 쓰지 않아도 된다. 실명으로 밝혀도 된다"며 "저뿐만 아니라 비서실장이나 수석이 오더라도 그 부분에 있어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언론이 또 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익명인것 처럼 뒤에 숨어서
또 다시 "여론 조작질" 시작입니다.
이 넘의
'기레기'부터
정리해야 할 듯..

강 대변인은 "앞으로는 '대통령실 관계자'라고 쓰지 않아도 된다. 실명으로 밝혀도 된다"며 "저뿐만 아니라 비서실장이나 수석이 오더라도 그 부분에 있어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언론이 또 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익명인것 처럼 뒤에 숨어서
또 다시 "여론 조작질" 시작입니다.
이 넘의
'기레기'부터
정리해야 할 듯..
허구는 아니지요. 딱 느낌이 옵니다.
살가죽을 벗겨야합니다
일단 핑계니까 기사 내용 책임져야죠
모든게 실시간 방송중인데, 저런 장난짓거리 그만 봤으면 좋겠숩니다.
관계자=내 생각이야
이쯤되면 대통령실 출입을 ai들만 시켜야할듯요
기레기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말아야겠습니다.
저렇게 개꿀 빠는 직종인걸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요즘은 AI로 대충 주작 기사 써도 되던데
실명으로 오픈해서 쓰라 하니
여전히 관계자 운운하며 뇌피셜 지라시 소설 쓰고 쳐 자빠졌군요
'~라는 말이 나온다'....누가요? 이런 주어가 없는 표현이 우리나라 기사에는 수없이 많습니다. 누군가 실제로 한 말인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 언론이 자기들 생각대로 여론을 선동하고 프레임을 짜기 위한 저의가 깔려있죠.
전부 불법으로 해버리고 싶네요
특별한 사유 없이 누가 말했는지 밝힐 수 없으면
허위사실로 처벌해야합니다
이명박이든 박근혜든, 윤석렬이든 저쪽 정부는 그렇게 고소고발을 남발했는데
민주당 정부는 왜 안합니까?
길들이기 위한 고소가 아닙니다, 거짓을 바로 잡기 위한 고소입니다.
최소한 뒤통수에 칼을 꼿은(을) 인간이 누구인지
피아를 구별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자가 아니라 소설가...
으로 이해되네요..
자기도 나쁜짓이라는걸 알면서도 겁이 많은거죠.
이번에도 잘하고 있네요.
조저야하는데 도대체 언제 행동할건지 빨리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