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정권초기 대통령 지지율 70%를 육박 할려는 시점에, 이제 풀파워로 내란수괴와 그 부역자를 쓸어버려야 할 이 시점에, 바퀴벌레마냥 기어나와서 총질하는 놈들은 또 정권을 저놈들한테 넘겨줄려고 하는 겁니까! 왜 저쪽 하자많은 놈들에겐 입다물고, 눈가리고, 귀 닫은 놈들이 왜 자당 후보자에게는 바퀴벌레들마냥 기어나와 분열을 일으킵니까! 강선우 의원 행동도 아쉽긴 하지만,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들도 있는 상황인데, 민주당 내부자들이 이렇게 정권에 부담을 줄 정도로 들고 일어나 저쪽에 땔감을 제공하는게 맞나요? 고질병 언제쯤 고칠 겁니까!!! 박지현이 아직도 민주당 당원인것도 문제 아닌가요? 정권 다시 넘겨줄거 아니면 총구 제대로 합시다.
부끄러움을 몰라요.
민주당 지지율 떨어트리고 일망치는데 국힘보다 더 진심인 족속들이죠.
이재명 당인가?
민보협 당인가?
당원들 당인가?
민보협이 주장하는것과 여성단체 주장하는게 강선우 장관 사퇴를 말하는게 이상하다고
국회의원 사퇴를 먼저 말하는게 옳은게 아닌가 하면서..
여성 우대를 말하지 않는 여가부장관(이건 이쨈이 남성 소외부분도 챙겨라에 대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보다는 강한 페미 장관을 원하는 여성단체와 민보협 더미래와 이쨈 중심의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싸움이라고 보더군요.
전 민보협이 저렇게 나오는게 취업방해가 가장 크다고 봤거던요. 추천서 이쁘게 안 적어준데 대한 공격이라고 봤는데 이 시각도 생각 해 봄직합니다
계파간에 서로 견제하는 상황이고 민주당 이름으로 동거하는 불안한 관계입니다
지금 강선우 몰아내려고 하는 자들은 수박계랑 여성계들이고 이들 수박과 여성계는
말만 민주당 소속으로 있을뿐 민주당에 대한 애정 있는 같은편이 아닙니다.
기회가 되면 내부 총질하면서 끌어 내려려는 이유가 결국은 자기 계파쪽 인물을
장관으로 키우고 세를 불리려는 내부 권력싸움이 벌어진거로 생각됩니다
민보협 꼭두각시 세운거고 진보 언론 진보 시민단체 가세해서 협공하고
뒤에서 그들을 움직이는건 여성계 수박계가 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민주당 여성계 페미를 신천지랑 같다고 하잖아요. 민주당이 좋아서 뜻을 같이 해서
들어온게 아니라 신천지 처럼 기존 정치인들 모두 몰아내고 페미들이 민주당 먹으려고
활동중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