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는 당연한 듯이 자기네 전리품으로 여기는 당내외의 페미카르텔이, 자신들이 이질적인 요소로 인식한 강선우를 찍어내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지네들 때문에 윤석열 당선돼서 나라가 3년동안 전속력으로 후진한 것은 생각도 안하고 밥그릇 지키려는 정치싸움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 보니 얘네는 역시 안되겠네요. 이번에 절대 물러나면 안됩니다.
여가부는 당연한 듯이 자기네 전리품으로 여기는 당내외의 페미카르텔이, 자신들이 이질적인 요소로 인식한 강선우를 찍어내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지네들 때문에 윤석열 당선돼서 나라가 3년동안 전속력으로 후진한 것은 생각도 안하고 밥그릇 지키려는 정치싸움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 보니 얘네는 역시 안되겠네요. 이번에 절대 물러나면 안됩니다.
강선우 경력을 보면 여성운동에는 별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여성운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별 관련없는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는 낙하산 느낌이 들 듯 합니다.
https://archive.md/XI7OS
그런데 양성평등한다고하니까 자기에게 돌아오는 콩고물이 줄어드는데 당연히 발작하죠 ㅋㅋ
보건복지부에서 담당하던 보육관련 업무하고 예산이 넘어와서 많아 진 것입니다.
여가부 예산에 보육에 관련된 예산이 많고 그 예산은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591CLIEN
허은아의원은 아직 굴러들어온 돌 같은 느낌이라
단지 인지도가 있다는 이유로 시켜주면
당내 반발이 더 클지도 모르겠어요
허은아 의원은 애초에 여성가족부에 어울리는
경력이 별로 없고
강선우 후보자는 상담이나 가족관련 공부를 했고
그것과 관련된 복지에도 관심이 많았기때문에
어울리는 부분이 있다고 보여져요
여가부는 여성가족청소년 모두를 담당하고 있으니까요
언론이 언론 답지 못하니.
강선우 의원이 장관을
수행할 자격이 없을 만큼
중대한 문제 점이 있는가?
사실 관계에 입각해서 알려주눈 언론이 없네요.
국힘당 받아쓰기만 할뿐.
저는 임명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해도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