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행시인 인사올립니다. 오늘의 제시어 '강선우' 강-선우 의원님은 제가 알기론 선-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의 악의적인 프레임 깨부시고 우-리 강 의원님을 하루빨리 장관으로!
선 제 공격하며 밀리지 마세요
우 리 장관님 지금은 싸우고 이겨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