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시절,
윤석열이 지지율 10~20% 대에도
자진 입틀막 하고 계시더니만,
하도 조용하고 계셔서 작년에 윤석열 지지율이 한 60프로 되는줄 알고 살았네요.
민주정부 수립 1개월 지났는데 장관인사인데 아주 신났네요.
언론으로써, 시민단체로써 이제 제 역할을 하는거 같아 뿌듯하나요?!
존재감 드러내는거 같아요?!
마녀 사냥은 하지 맙시다.
파도타기 하니까 재밌나요?
특히 SBS.. 정치 관여 입문 6개월이 봐도 어떻게 이리 티가 나나요?! 유튜브 기사 썸넬 부터 팍팍!!!!
어디 커뮤니티에서 시작~!! 연에인 파묘하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