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히려 이런 경우에는 가차없이 더 칼같이 자르고 단호하게 대하는게 어떨까 싶은 아쉬움 아닌 아쉬움이 생깁니다.
그냥 계속 말같지도 않은 말대꾸 아닌 말대꾸에 말장난 같은거 하게끔 시간 줄것도 없이 그냥 다음 차례로 더 볼것도 없이 넘어가라는거죠.
오늘도 보면서 뭐 저런 인간하고 말을 계속 섞고있나...왜 대접을 해주나...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전 더 야멸차면서 무섭게 혹은 가차없이 대응하고 대해야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솔직한말로 기자실 저게 왜 있어야되는지도 요즘 시대에 이해가 안가는 마당에 저 나라 이꼴로 파탄낸 원흉중에 원흉 나부랭이들이 뭐 잘난게 있고 잘한게 있다고...평소에는 하지도 않던 질문들 해대는 꼬락서니 보고있는것도 역해서 토가 나올 지경인데 말이죠.
나라꼴 기어코 이지경으로 만든 댓가로 죄다 사형집행을 해도 모자랄 족속들, 집단들이 국힘 정부때는 아주 허리가 어디있는지 모를 정도로 굽신대던 것들이...김치찌개에 계란말이 대접받고 헤벌레 해대며 셀카들이나 신나게 찍고 바캉스 즐기다가 불법계엄은 나몰라라 하던것들이...
저것들은 그냥 강약약강이죠. 그럼 간단하게 가면 되는겁니다. 민주당도...이재명 정부도...아주 초강력으로 가면 되죠 뭐...개기면 어떻게 되는지를 실전으로 보여주고 그걸 옆에서 지켜보게끔 해주는것도 아주 뛰어난 전술, 전략 중 하나입니다. 주제모르고 깜도 안되는 것들이 개기고 덤비면 그냥 개아작을 내놔야됩니다 농담이 아니라...
여기서 끝나면 안 될거 같습니다.
이나라는 사실상 저 언론개혁 제대로 못하면 이젠 정말 걷잡을수 없을겁니다.
다시 복기합시다...
윤석열이라는 저런 인간이 등장한 계기도 언론. 쿠데타 아닌 쿠데타 일으켜서 대선후보가 되게한것도 언론.
저런 근대사 역대로 봐도 제일 최악수준이라는 인간이 대통령되게 만든것도 언론.
불법계엄을 가능하게 한 동조범이자 주범들도 언론.
근데 이런 집단을 그냥 이대로 가만히 둔다...?? 미래가 어떻게될지 상상에 맡기고 싶습니다.
단언컨데 이나라 수십년간 있어온 모든 버러지 집단들 그중에서도 최악중에 가장 최악의 집단이 바로 저 언론이라 불리는 나부랭이들일겁니다.
다만 현재 보이지 않는 칼이 오고가고있고 천천히지만 하나씩 전진하고있다 봅니다 그렇기에 현재로써는 밖에서 보기에는 부족할지라도 믿고 지켜보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정권바뀐지 2달 안지났습니다
기본적인것 존중하고, 의도적인것 책임을 물면 따라옵니다.
강유정 대변인 잘하네요.
그냥 앞이든 옆이든 뒤든 아주 상대가 봤을때 이색기 진짜 비열하네 싶을 정도로 우리가 더 비열하고 잔인하게 조져야죠. 나는 권투하려고 링에 들어왔는데 상대는 무슨 연장 다 들고오고 심지어 심판도 지들 편에다 뒤에 코치들도 총, 칼들고 내가 그쪽으로 밀릴때마다 교묘하게 총, 칼 휘두르는데 나는 계속 글러브끼고 주먹질이나 해대고 있어요???
선비질은 선비들이나 하라 그러고 제발 싸우고 상대방 죽여야되는 입장에 있는 선수들은 그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으면 합니다. 내가 쟤를 안죽이고 뿌리조차 피어나지 못하게끔 아주 근본을 잘라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를 디폴트로 깔고가도 될까말까한 싸움이라 봅니다 이 싸움은 애초부터...
강유정 화이팅 입니다!
11월~ 12월쯤.. 기자실 폐쇄 해버리고, 그 공간은 다른 공간으로 팻말 바꿔버리죠.
이유를 물어보면,.. 뉴미디어 시대에, 직접 소통하겠다고 하면 그만이고요.
언론하고 싸워서 좋을 건 없죠. 물론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자는건 아닙니다만
굳이 일부러 싸울필요도 없죠.
그냥 법과 절차적 민주성을 지키면서 원칙대로 대응하는게 베스트라고 봅니다. 그리고 강유정 대변인 정도면 역대 대변인들중에 나름 단호박 스타일로 보입니다.
이재명 정부 언론관이 들어난 순간이다 이딴식으로 얼마든지 조작 할 놈들
그러니 잘 참으신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