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하고 다른 후보를 찾아도 저쪽은 똑같은 짓을 할 겁니다.
내란당, 조중동이 인증서를 발급해준 것도 있고,
무엇보다 국민이 강행하라고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을 뽑은 겁니다.
임기 초입니다. 임기 초기에는 강력한 국정 운영이 필요하다 봅니다.
낙마하고 다른 후보를 찾아도 저쪽은 똑같은 짓을 할 겁니다.
내란당, 조중동이 인증서를 발급해준 것도 있고,
무엇보다 국민이 강행하라고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을 뽑은 겁니다.
임기 초입니다. 임기 초기에는 강력한 국정 운영이 필요하다 봅니다.
갑질은 성폭력에 이어 민주당 인사 죽이려는 새로운 수단 맞습니다. 절대로 굴복하면 안됩니다.
대단한 문제도 아니구요
이게.. 민심인가요? 아니면 민심을 움직이고 싶은 움직임입니까
지금은 해당직책에맞는 정책을 잘이끌수있는 성실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어느 성실한 일꾼이 집 화장실 비데에서 물이 샌다고 직장 부하에게 연락을 해서 해결을하고 집 쓰레기를 가져가라고 시키나요?
장관 아니라 직원을 뽑는대도 저는 그런 일꾼은 사양입니다.
주장하는쪽도 증거가 없으니 기억력싸움인데 이게 일관되게 진술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달달 외운거죠.그래서 오히려 강 의원님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것같은데요
리어카 사건처럼 증거가 있는건 명백하잖아요
제발 일 잘하는 사람 빨리 뽑아서 굴립시다 하하하
국짐당 김무성 노룩패스 할때 노룩을 욕했지 보좌관이 와서 짐을 챙기는걸 욕한 사람은 없었죠. 직장부하한테 공항에 와서 짐 들어주라고 하나요?
국회의원과 보좌관은 일반 직장인 관계가 아닙니다.
보좌관 한테 AS전화 부탁한게 갑질이라면, 이 기준으로 국회의원 전수 검사 해보시죠. 90% 다 갑질 국회의원으로 나온다에 겁니다
님은 직장 부하한테 출장갈때 짐 들라고 하나요? 직장 부하와 비교한건 님입니다
- 제가 질문한건 노룩만 욕먹었지 짐을 들어주는걸로 욕한 사람은 없었다는 겁니다.
- 서로 짐을 들어주는 장면이 아니잖아요. 직장 부하한테 자기짐을 떠넘기는 행위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직장부하와 국회의원 보좌관을 동일시 하였기에 지적한 겁니다.
클리앙 사람들과 전형적인 국힘지자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단순 단편한 사실만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평소의 행동과 그동안의 신뢰를 통해 판단하는겁니다.
저쪽 사람들은 강한 사람한태 굽신거리며 살아온 인생들 입니다 그러니 강하게 가야합니다
그건 절대 갑질이 아니고요.
이게 갑질인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나이많은 사장님이거나 무직이실듯....ㅠㅠ
일잘하고 똑똑하니!
눈치보지 마시고 임명하세요
협치도 국가를위한충성도 아니예요
특히 박지현이 앞장서서 강선우 몰아내기 참전하는거 보면서 더욱 여성계가 공작중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여성계 수박계 시민단체 언론 민보협 합세해서 조직적으로 흔들면서 자기들이
다루기 쉬운 손쉬운 사람으로 교체하려는거 같아서 강선우 임명해야 됩니다
강선우 경우만 봐도 외부의 적도 문제지만 내부의 적이 더 문제입니다
그렇게 당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엔 특히 물러서면 안됩니다.
저들에게 발악의 효능감을 줘서는 절대 안 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