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스라엘의 행보는 다른걸 다 떠나서 네타냐후 입지만 보면 알 수 있네요
1. 네타냐후의 연립 정부가 흔들려 입지가 위태해진다
2. 주변 국가, 혹은 가자 지구에서 학살을 저지른다
3. 안보 성과라 자랑한다
4. 지지율이 오른다
5. 약빨이 떨어져 지지율이 낮아지는 등 정치적 위기가 발생한다
이걸 무한 반복하는 모습이네요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네타냐후의 연립정당의 일부가 이탈했다는 뉴스를 들고 또 전쟁하겠다 난리치겠네라 생각하소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리아에 공습을 저질렀네요
심지어 대통령궁을 공습했다니 단순 무력 분쟁이 아닌 전쟁을 원하고 있는거겠죠
이스라엘 ㅇㅅㄹ 네타냐후
이정도면 거의 바이러스라 봐도 무방하겠슴다
네타냐후 = 윤셕열. 네타 부인 = 긴건희. 입니다.
네타냐후 만의 문제가 아니죠. 전쟁을 일으켰다고 네타냐후를 못 끌어내리는 것도 같은 수준인거죠.
글세요.. 지금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하는 짓들을 자세히 보면 "자신"의 이득만 추구하는건 똑같아 보이네요
다만 삼류(윤)와 이류(트), 일류(네) 정도의 차이로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