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부적으로는 박찬대가 압도적인거 같더군요. 요즘 문자가 오는데 한쪽편에서만 집중적으로 전부 한쪽후보 문자만 옵니다. 원내대표하는 동안의 안정감과 개혁성 모두 보여준 점에서도 상당히 검증되어 왔다고 봤구요. 다만, 당대표로서 저는 무엇보다 박찬대보다도 더욱 오랫동안 당원에 대한 로열티를 증명해왔고 민주당에 대한 헌신역시 오랫동안 증명해왔습니다. 저는 정청래가 누구보다도 당원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당원을 대변 해 줄것같아서 정청래를 뽑고자 결정했습니다. 원내대표가 김병기인만큼 당원과의 소통측면에서 당대표만큼은 정청래같은 인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대체... 저쪽넘들은 범죄자. 죽어라 하는데도 우리 친하게 지내자 이러고 협치를 한다니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우리가 정권잡았으니 우리식대로 하는겁니다 이젠.. 그동압 협치 노무현 문재인때 했다가 된통당하고 다 잡혀가고 죽었잔아요.. 아직도... 협치타령하는 민주당. 의원들 이제 뽑지도 쳐다보지도 맙시다 왜그렇게.. 표도 안주고 뽑히지고 않는 지역 대구 부산등에 돈을 퍼주고 뭐하고있나요 배고파봐야.. 그들도 대세를 알고 뽑아주지요 그들도 뽑아봣자 지들이 다시잡을꺼라는 생각이 있고 돈도 알아서주니 안뽑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겁니다
박찬대가 원내대표로 한 일을 보고 평가해야지요. 협치 한 단어에 우루루 댓글이 달리는걸 보니 의심스럽습니다. 거기다 저 토론 보지도 않으신 분들이 더 열을 올리시는것 같네요. 토론을 보면 더 잘 싸워서 일을 해낼 능력은 박찬대가 낫겠구나 확신이 듭니다.
데저트애플
IP 106.♡.197.128
07-17
2025-07-17 12:22:43
·
@모꼬이게님 그러게요~ 이런 네거티브는 착한 네거티브인가 봅니다 ㅋㅋ 겁나 어이없네요
블랙이
IP 50.♡.20.57
07-17
2025-07-17 08:15:09
·
말씀하시는 것 보면 박찬대 의원이 조리있게 말씀을 잘 하시고, 그동안 결과도 보여주셔서 그 분의 역량이 보이더군요. 그에 비해, 정청래 의원은 말씀이 상대적으로 딸리시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협치나 설득의 시기가 아니라, 표결이 필요한 우선 요구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제껏 최근 내란 관련 법안 발의 등 박찬대의 행동으로 보아서는 협치는 시도일 뿐, 어르고 달래도 안 되어 협치가 불가시, 표결로 할 것입니다. 다만, 언론쓰레기들 때문에 협치 단어를 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얼굴을 순하게 생겼지만, 행동은 오히려 정청래보다 강성일 수 있습니다.
경기도민1
IP 61.♡.177.7
07-17
2025-07-17 11:19:22
·
아직도 갈등중이긴한데, 결정할 수 있겠네요 협치하고 어르고 달래서 가는것도 당연히 너무 중요하고 해야할 일이지만, 그건 사람하고 하는거지 금수보다 못한 것들하고 하는건 아닌거같습니다 지금은 먼지, 티끌하나 없이 방역하는것이 더 중요한거같아요
협치라는 글자 하나로 화내시는게 이해안되네요. 노이로제 걸릴만한 단어긴 하지만 전체 토론내용에서도 문제되는 얘긴 아니었던거 같아서요. 박찬대 의원이 토론회에서 얘기한것도 협치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사과와 반성도 필요하다고 했고, 그걸로 거래를 하려고 하면 단호하게 끊는다고 얘기하던데요.
협치는 나중에 하더라도 임기 초반엔 할수 있을 때 할수 있는거 다해야 됩니다. 박찬대 후보가 말하는 협치는 그 다음에 하든말든 하면 되지요..
그것보다 신경쓰이는 것은 또 이런 걸로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 누가 옳고 누가 그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때그때 맞는 사람과 역할이 있는거라고 해야죠. 임기 초반엔 정청래 후반엔 박찬대가 하면 됩니다. 제발 말 한두마디 가지고 옳네 그러네 어쩌네 저쩌네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단어가지고 꼬투리 잡으면 정청래도 잡힐것 많습니다. 억울하게 컷오프된 후보 없게 하겠다. 공천에서 0점 몰표받은거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그래서 민주당원들이 그럼 이재명 당대표시절에 새운 원칙을 부정하는거냐 수박들이 컷오프되고 공천경선에서 0점받은 수박들 민주당에 다시 복귀시키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수박몰이 당했는데 협치라는 단어에 비판적이면 이것도 정당하다고 하는꼴입니다.
데저트애플
IP 106.♡.197.128
07-17
2025-07-17 12:21:15
·
namnamy
IP 183.♡.95.60
07-17
2025-07-17 12:30:21
·
협치없다는 무시하겠다는 거고 협치하겠다는 그래도 대화는 나눠보고 무시하겠다 인 것 같은데요~
IP 125.♡.71.38
07-17
2025-07-17 12:43:27
·
인천이라 박찬대 응원하는 입장이었는데 ...협치 ???? 음...다 된거라 생각하나??? 협치든 아니든 법대로 하는 사람이 젤 좋습니다
KMSP
IP 182.♡.153.104
07-17
2025-07-17 12:45:16
·
아예 처음부터 이런주제는 못을 박고 가야 뒷말이 없습니다. 자꾸 여지를 왜 줍니까 국민의힘한테? 협치를 하되 뭐 무슨무슨 조건이 있고 어쩌고 이런걸 원하는게 아니라. 협치는 없다가 기조인 후보를 원하는겁니다. 대화요? 저들이랑 아직도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다면 답이 없습니다. 한 100번 뒷통수 맞으면 그때가야 협치소리 안하려나요?
핵추진
IP 58.♡.114.152
07-17
2025-07-17 12:45:33
·
정청래로 대동단결 화이팅
한걸음혁명가
IP 211.♡.125.96
07-17
2025-07-17 12:50:19
·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사실에 기초한 여러분의 판단을 돕기 위해 해당 부분의 내용을 다글로로 받아 쓴 것을 올립니다. 화자 1 (사회자) 화자 2(정청래) 화자 3(박찬대) 화자 다음 숫자는 해당 스트리밍 시간.
화자 1 45:25 알겠습니다. 자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자 그럼 두 번째 맞짱 토론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첫 번째 맞짱 토론에서는 후보가 정한 자유 주제로 후보당 10분씩 시간을 드렸었는데요. 자 두 번째 맞짱 토론에서는 정해진 주제로 후보당 6분씩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총 6분 동안 상대에게 질문은 최소 2회 이상 질문 당 답변 시간은 1분을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앞서 두 분의 토론을 봤을 때 이번에도 서로 존중하면서 잘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자 두 번째 맞짱 토론의 주제는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된다면 국민의힘 크게 야권과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입니다. 사전 합의된 순서에 따라서 정청래 후보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화자 2 46:13 대통령과 당 대표의 역할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 대표는 대통령이 충분히 안정적인 국정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회 민주주의가 시작됐던 영국에서 의회를 팔로우먼트라고 얘기합니다. 팔리어 플러스먼트 시끄럽게 떠들고 싸우는 장소라는 뜻입니다. 국회는 원래 갈등 집합소입니다. 국회에서 싸우지 않고 대통령실에서 대통령과 야당 대표가 싸우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당 대표 당에서 싸움을 할 테니 대통령은 일만 하시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협치 안정 그리고 통합 이런 미사 요구의 단어들은 대통령이 쓸 단어이고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당은 굳은 일 험한 일을 하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자 2 47:12 따라서 저는 후폭풍을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협치는 합리적인 사람들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하게 어거지 쓰고 발목 잡는 것은 강력하게 표결 처리하고 돌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필요한 것을 당에서 국회에선 120%를 달성해 놓고 나중에 대통령이 여야 당 대표를 불렀을 때 20%를 좀 양보해라 하면 20%를 양보해서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항상 초과 달성하는 당 대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도 그렇게 속전속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대 당 대표 후보께서는 어느 때 보니까 협치 당 대표가 되겠다라는 말씀도 하셨는데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저랑 가장 큰 차이가 나는 것이 협치 당대 대표가 되겠다.
화자 2 48:11 하는 그 말씀인 것 같습니다. 어떤 뜻이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3 48:16 협치를 포기할 수 없다라고 얘기했지 협치 당 대표가 되겠다고 규정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집권 여당의 당 대표는 야당하고도 사실 협치를 포기하지 않고 인내력을 가지고 기다려야겠지만, 지금 협치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과와 반성을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타협도 거래도 정의의 결과여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협치를 추구하지 거래를 단호히 끊을 것입니다. 원내대표 시절에 원 구성할 때 제가 정한 원칙을 분명한 입장으로 관철시켰습니다. 협치 당 대표 여당의 당 대표는 협치를 포기하지 않지만 그렇지만 거래하지 않는다. 그것이 분명한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소닉
IP 221.♡.52.122
07-17
2025-07-17 12:52:50
·
협치" 들어도 짜증나네
켄드릭라마
IP 103.♡.204.94
07-17
2025-07-17 12:53:57
·
협치 단어 꼴도 보기 싫습니다
구렛나바
IP 106.♡.142.170
07-17
2025-07-17 12:55:26
·
협치 역풍 이딴 개소리는좀 이 정권에서 제발 좀 안나왔으면 한다. 내란 일으키는데 협조하고 탄핵에 반대하며 독재계엄으로 민주당정치인 전부를 수장시키려 했던 놈들하고 협치라니 제 정신이요? 저 놈들은 내란정당 위헌정당으로 규정하고 당장 해산시켜서 감옥에 쳐 넣어야 될 대상들임.
뷔커밍제인
IP 118.♡.66.242
07-17
2025-07-17 1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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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간중간 바로잡아줘도 아무 소용없고 그냥 우르르 토론을 제대로 본 사람도 없을거고 뉴스 썸네일 하나로 정청래가 협치란 단어를 썼어도 이랬을까??? 싶네요.
협치라는 단어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국민과 나라를 위한 방향이 일치 한다면 말이죠. 그러나 우리 국회에서의 협치는 그 대상이 국가 내란 세력 밖에 없는 현실을 반영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원칙에 따른 '표결'이 헛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뒤쳐진 3년을 그나마 보상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행정부와 국가 수반인 대통령은 국민 화합을 위한 문장과 단어만 선택 해야 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정당 대표와는 입장이 완전히 다른거라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당대표 시절 국민의힘을 비난하던 영상을 찾아 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 수 있습니다.
사발농사
IP 223.♡.218.57
07-17
2025-07-17 18:22:42
·
호남 홀대론 나오기 딱 좋은 공약을 박찬대후보님이 제시하시던데 전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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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딴 소리 못하게 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 같아보이구요
박찬대의원 누구한테 또 무슨 소릴 듣고 협치 타령인지. 제 생각보다 많이 나이브한 분이셨나 봐요.
정청래 악마화의 이유가 거의 밝혀졌다 봅니다. 이재명 악마화와 비슷한 맥락이죠.
힘이 있을땐좀 써야지 국민들 속 모르는 한가한 소리같네요
당이 협치타령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담 씌우는거죠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그렇게 부담줘놓고 정신을 못차렸네요
국짐이 무슨 도움이 되나요?
저는 대통령에게 더 힘을 실어줄 사람이 박찬대라고 생각합니다.
특검도 한방에 다 처리해서 3특검이 서로 경쟁하게 만든 것도 박찬대 당시 원대였고 그 특검으로 국힘이 아작나게 생겼는데, 저런 언론사의 압축 단어 하나로 이상하게 보는게 갸우뚱 하네요
참고로 정청래 법사위원장,최민희 방통위원장도 박찬대 원대의 작품이었죠
그동안의 행적이 있는데 음...
전 이런 식의 주장이 너무 위화감이 듭니다. 단순히 제가 박찬대 후보를 지지해서만 그런게 아니고 협치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무슨 박찬대 후보를 박병석 이낙연 급으로 몰아가려고 하시는게 참...
솔직히 말해서 정청래 후보보다 박찬대 후보가 지금 대통령실과 보다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대통령에게 부담을 줄 일을 할까요?
자꾸 이재명 대통령 주변 인사들이 대통령에게 부담을 준다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재명이 그거에 당할 사람입니까? 안당하는 수준이 아니고 이미 조율을 끝냈을텐데요?
네거티브 하지 말자고 하시면서 이런 식으로 은근슬쩍 박찬대 네거티브 하시는 건 대체 뭡니까?
그런 식이면 정청래 후보도 이낙연계 인사들이 주변에 다수 모였는데 그거랑 억울한 공천 발언 같이 엮어서 정청래 후보 수박몰이 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이 이런 식의 기사를 가져오시는 건 참 보기 그렇습니다.
대통령도 총리도 당대표 후보도 모두 말로는 웃으면서 '협치' 하지만 실제로는 인정사정 봐주는거 없잖습니까...
다들 협치무새 때문에 노이로제 있으신건 잘 알지만 다른 사람들이 저 말 하면 지켜보자 하시던 분들이 도대체 왜 박찬대한테는 이렇게 냉정하신지들..
다만 앞으로 협치 비슷 한 것 도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군요 민감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냥 우리가 정권잡았으니 우리식대로 하는겁니다 이젠.. 그동압 협치 노무현 문재인때 했다가 된통당하고 다 잡혀가고 죽었잔아요.. 아직도... 협치타령하는 민주당. 의원들 이제 뽑지도 쳐다보지도 맙시다 왜그렇게.. 표도 안주고 뽑히지고 않는 지역 대구 부산등에 돈을 퍼주고 뭐하고있나요 배고파봐야.. 그들도 대세를 알고 뽑아주지요 그들도 뽑아봣자 지들이 다시잡을꺼라는 생각이 있고 돈도 알아서주니 안뽑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겁니다
협치에서 제 표는 당대포로 갑니다.
언론이 자꾸 고민안하게 만드네요
협치는 우원식에서 끝내야 합니다.
지금은 내란이 시작한지 8개월 쨉니다.
그에 비해, 정청래 의원은 말씀이 상대적으로 딸리시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협치나 설득의 시기가 아니라, 표결이 필요한 우선 요구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개혁의 시간이지 협치의 시간은 아니죠.
개혁이 끝나고 협차해야합니다.
일이라는게 순서가 있습니다. 과거와 같은 실수를 해선 안됩니다
협치에 가장 부들거리는 민심을;;;
뭐 이해는 합니다 박찬대의원님 의
의정 활동신념도 맘에드는데..
지금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이제껏 최근 내란 관련 법안 발의 등 박찬대의 행동으로 보아서는
협치는 시도일 뿐, 어르고 달래도 안 되어 협치가 불가시, 표결로 할 것입니다. 다만, 언론쓰레기들 때문에 협치 단어를 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얼굴을 순하게 생겼지만, 행동은 오히려 정청래보다 강성일 수 있습니다.
협치하고 어르고 달래서 가는것도 당연히 너무 중요하고 해야할 일이지만, 그건 사람하고 하는거지 금수보다 못한 것들하고 하는건 아닌거같습니다
지금은 먼지, 티끌하나 없이 방역하는것이 더 중요한거같아요
협치라는 단어가 나올 필요 조차 없습니다.
박찬대 후보가 말하는 협치는 그 다음에 하든말든 하면 되지요..
그것보다 신경쓰이는 것은 또 이런 걸로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 누가 옳고 누가 그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때그때 맞는 사람과 역할이 있는거라고 해야죠.
임기 초반엔 정청래 후반엔 박찬대가 하면 됩니다.
제발 말 한두마디 가지고 옳네 그러네 어쩌네 저쩌네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 참.. 정청래 의원 상대로는 나쁜 네거티브고 박찬대 의원은 착한 네거티브인가 보네요
저거 하나 딱 잘라와선 이게 뭐하는 행위신지..
억울하게 컷오프된 후보 없게 하겠다. 공천에서 0점 몰표받은거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그래서 민주당원들이 그럼 이재명 당대표시절에 새운 원칙을 부정하는거냐
수박들이 컷오프되고 공천경선에서 0점받은 수박들 민주당에 다시 복귀시키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수박몰이 당했는데 협치라는 단어에 비판적이면 이것도 정당하다고 하는꼴입니다.
음...다 된거라 생각하나??? 협치든 아니든 법대로 하는 사람이 젤 좋습니다
협치를 하되 뭐 무슨무슨 조건이 있고 어쩌고 이런걸 원하는게 아니라. 협치는 없다가 기조인 후보를 원하는겁니다. 대화요? 저들이랑 아직도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다면 답이 없습니다. 한 100번 뒷통수 맞으면 그때가야 협치소리 안하려나요?
화자 1 45:25 알겠습니다. 자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자 그럼 두 번째 맞짱 토론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첫 번째 맞짱 토론에서는 후보가 정한 자유 주제로 후보당 10분씩 시간을 드렸었는데요. 자 두 번째 맞짱 토론에서는 정해진 주제로 후보당 6분씩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총 6분 동안 상대에게 질문은 최소 2회 이상 질문 당 답변 시간은 1분을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앞서 두 분의 토론을 봤을 때 이번에도 서로 존중하면서 잘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자 두 번째 맞짱 토론의 주제는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된다면 국민의힘 크게 야권과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입니다. 사전 합의된 순서에 따라서 정청래 후보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화자 2 46:13 대통령과 당 대표의 역할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 대표는 대통령이 충분히 안정적인 국정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회 민주주의가 시작됐던 영국에서 의회를 팔로우먼트라고 얘기합니다. 팔리어 플러스먼트 시끄럽게 떠들고 싸우는 장소라는 뜻입니다. 국회는 원래 갈등 집합소입니다. 국회에서 싸우지 않고 대통령실에서 대통령과 야당 대표가 싸우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당 대표 당에서 싸움을 할 테니 대통령은 일만 하시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협치 안정 그리고 통합 이런 미사 요구의 단어들은 대통령이 쓸 단어이고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당은 굳은 일 험한 일을 하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자 2 47:12 따라서 저는 후폭풍을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협치는 합리적인 사람들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하게 어거지 쓰고 발목 잡는 것은 강력하게 표결 처리하고 돌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필요한 것을 당에서 국회에선 120%를 달성해 놓고 나중에 대통령이 여야 당 대표를 불렀을 때 20%를 좀 양보해라 하면 20%를 양보해서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항상 초과 달성하는 당 대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도 그렇게 속전속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대 당 대표 후보께서는 어느 때 보니까 협치 당 대표가 되겠다라는 말씀도 하셨는데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저랑 가장 큰 차이가 나는 것이 협치 당대 대표가 되겠다.
화자 2 48:11 하는 그 말씀인 것 같습니다. 어떤 뜻이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3 48:16 협치를 포기할 수 없다라고 얘기했지 협치 당 대표가 되겠다고 규정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집권 여당의 당 대표는 야당하고도 사실 협치를 포기하지 않고 인내력을 가지고 기다려야겠지만, 지금 협치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과와 반성을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타협도 거래도 정의의 결과여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협치를 추구하지 거래를 단호히 끊을 것입니다. 원내대표 시절에 원 구성할 때 제가 정한 원칙을 분명한 입장으로 관철시켰습니다. 협치 당 대표 여당의 당 대표는 협치를 포기하지 않지만 그렇지만 거래하지 않는다. 그것이 분명한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내란 일으키는데 협조하고 탄핵에 반대하며 독재계엄으로 민주당정치인 전부를 수장시키려 했던 놈들하고 협치라니 제 정신이요?
저 놈들은 내란정당 위헌정당으로 규정하고 당장 해산시켜서 감옥에 쳐 넣어야 될 대상들임.
토론을 제대로 본 사람도 없을거고 뉴스 썸네일 하나로
정청래가 협치란 단어를 썼어도 이랬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