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레거시 미디어에서 프레임잡고 계속 보도하는게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조중동뿐 아니라 오마이, 한겨레, MBC까지 지속적으로 직장내 갑질 프레임으로 계속 보도는 내보내는데 뭐 하나 대단한건 없더군요.
그러더니 드디어 오늘 민보협과 박O현이 등장하면서 안개가 걷힌느낌입니다. 아.. 조수진 변호사, 최강욱 의원과 같은 건이구나...민주당에 기생하는 그들이 또다시 움직였구나..
강선우 의원은 임명해도 되겠네요.
그리고 민주당원들은 지금 나오는 이름들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들이 계속 민주당에 기생하며 내부총질하고 자리를 탐낼때 당원들이 저지할 것입니다.
신천지나 특정종교 조사한번 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역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죠.
모임 + 어둠의 상원 민보협 + 민주당 정권 기강 잡으려는 미디어레거시의 환장의 컬래버였네요
민주당 비대위원장까지 했었군요.
최강욱 의원을 거짓발언과 은폐를 일삼은
자라고 비판을 했었군요.
일끝내면 서로 친하게 지내고 사이 아주 좋다네요.
민주당 의원들끼리 서로 친하고 국힘당 의원들 서로 친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계파로 나눠져서 서로 못잡아 먹어서 원수라네요.
권력은 하나인데 나눠 가질수가 없으니 내부에서 싸움이 나는 구조고 정치라는게 권력이
목적이니 이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데 여성계랑 손잡은 언론 시민단체 진영논리로 내부
총질하면서 자기편 인물 세워서 여성계 계파 세력 키우려고 저런거 같아요.
박지현이 참전하면서 더 확신이 들고 강선우 임명 지지해야 겠네요
계네들은 의원직+@가 중요하지 대의 공정같은건 크게 와닿지 않을테니까요
잘나가던1군당(구 뻘건당)에 못끼던 2군이.. 1군이 되긴 했으나....
자신의 영달이 중요한 x들이
이래저래 걸러지고는 있지만
아직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는것들이 많죠
낙엽이따라 다 갔었으면 했었습니다
그 30만원 내준 의원이 강선우 의원 입니다.
본인 자녀도 장애를 가지고 있어 장애인으로 딱한 노인을 도운 거죠.
돈이 많아도 30만원 돕기 쉽지 않습니다.
그 마음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이삿짐 옮기는중에
기사 아저씨 딱한 사정을 듣고,
수고비 외에 추가 팁으로 50만원을 더
드린적이 있습니다.
논두렁시계 만행의 SBS와 인터뷰를하며 대통령
인사권에 반기를 든겁니다.
허영의원은 보좌관과 뜻을 같이 하는지 대답해야 할것입니다. 이참에 수박보좌관이나 수박당직자들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재정 당직자는 아직도 민주당에서 꿀빨고 있겠죠?
연판장 돌린거 사과도 안한거 같던데요
아마 국짐의원들만의 공격 이었다면 당당하게 임했을텐데 내부 총질하는 일부 보좌진의 배신이 더 힘들게 했으리라 봅니다.
꼭 장관이 되셔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와 당차게 보란 듯이 장관직을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선우 의원을 지지하고 힘내세요.
당내 wm의원도 지긋지긋했는데 wm보좌관... 이참에 정리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