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문제는 장관과 별 상관 없는 거 같고
갑질이라는게 불법 지시도 아니고
국회의원 전수 조사하면 그중 과연 특출날 일일까
정강이를 까도 넘어가는 당도 있고만
특히 여성계가 반대한다니 잼통의 여성부 운영기조상 써야할 사람 같고
그리고 현역의원 불패인데 이걸로 떨굴까 싶네요.
허나 이진숙씨 이름도 찝찝한데
무려 교육부 장관이 교육 관련된 조기유학법을 어긴데서 끝난겁니다.
논문 표절 이런건 관심도 없어요.
뭔 교육부장관 될 사람이 자녀를 불법 조기유학 보내고 교육관련 정책을 한답니까. 조기유학 합법화 정책이라도 하려나?
이건 국힘 어짜구 비교도 필요 없어요.
추천 과정도 의문스럽고
서울대 지방 분산 정책 하나로 된거 같은데
막상 이거 잘할거 같지도 않습니다
교육부라는 게 공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는 집단인데 조기 유학을 장관이라는 자가 했다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시끄러울 줄 알았던, 이진숙은 조용하고,
강 후보만 의외로 끈질기게 잡고 늘어지네요.
지금 잘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에 흠집을 내려고 야단이죠
이자가 장관 임명이후 향후 교육 정책을 잘못하면 비판하면 되죠.
정책비젼이 식민사관, 기득권 이익 챙기고, 100년대계를 생각하지 못하는 자로 판명되면 그때가서 심하게 혼내줘야죠. 지금은 지켜보자구요.
석렬 장관들은 흠집도 당연 많았음에도 임명되었는데,
임명 이후에도 이 자들의 행동은 윤석열과 똑 같았고, 어떤 자들은 석열을 뛰어 넘었죠..
그래도 우린 아무 말 못하고 냉가슴만 않았고 이제 이자들을 혼내려고 하는데 아직 매우 미흡하죠.
지금 정부의 장관 후보자들은
이 정도는 아닐꺼라 확신합니다. 잘못하면 그때가서 진짜 혼쭐을 내면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59952CLIEN
지 자식들 이땅에서 교육 하지 않고 남의 자식을 교육하는
수장으로 ? 이 무슨 모순인가 ?
이 땅에서 자식 훌륭하게 잘키우신 분들도 많습니다.
굳이 왜 저런자를 ?
특히, 교육부 수장으로서의 교육철학도 구체화시키지 못하고 있고요. (서울대 10개 드립은 아... 쉴드 안됩니다.)
교권회복, 공교육시스템의 복구, 여러가지 산적한 교육문제 현안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을 해도 시원찮을 판에 자식새끼 유학비 드립으로 공방을 주고 받고 있다는 자체가 그만해야 되는겁니다.
자신이 피해서 도망간 그 교육시스템이 바로 자신이 경영코저 하는 공교육 시스템이니까요. 마치 현실 부정 하는 인간을 다시 현실에 세워 놓는 모양새인데... 경영이 될까요?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고 그대로 장관을 시켜도 됩니다만... 뭐 그렇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
국짐이 내버려둔다? 의심해봐야 할 사람입니다.
업무 수행에 대해 일언지하 날려야 겠다는 판단은 공감이 잘 안되네요.
문제 없어 보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