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선비님들께 욕먹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콩심은데 콩난다 했습니다. 즉 국회의원 없이는 보좌진이란게 애초에 존재 할 수 없죠.
국회의원 개인의 논란 의혹을 둘째치고
시류에 편승하듯 갑자기 우린 모두 피해자단 식으로 들고 일어나서 보좌진들이 단체행동 하는거 마음이 꽤 불편합니다.
더구다나 국민이 국회의원을 선출했고, 보좌진 당신들이야 선택에 따라 지원을 했고
국회의원이 임명해서 밥벌이 하시는 양반들 아입니까
당신들이 무슨 ??? 생계형입니까???
재취업이 안되요??
학력, 경력들도 나름 후덜덜 하시면서
국회의원 보좌진이 정말 우리 사회로부터 고용노동부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노동자 "을"입니까??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보좌진으로 들어온 것이고, 시험도 뭐, 일반직 공무원처럼 시험 쳐서 들어온것도 아니고,.
(별정직 의원 보좌진은 , 늘공 국회사무처 공무원하고 틀립니다.!!!, 이낙연씨 보좌진들은 경쟁률이
뭐 수백대 일이였다죠)
의원님들에게는 찍 소리도 못하시지만, 나름 모시는 의원 호가호위하며,
정부 공무원들에게 각종 무리한 자료 요구하고,
법령해석 능력도 딸리면서 무리하게 법령 개정 요구질이나 하고,
거절하면 의원님들 들먹여 가면 반협박하고,
실질적으로 의원처럼 구시지 않습니까?
도와달라는 지자체 공무원들은 사람 취급은 했습니까?
(국회의원 보좌진 갑질 신고 받으면 몇만건 될 거 같은데요? 의원님이 다 시켰다고 할 겁니까?)
결론은 왜 보좌진중 하위 급수에 있는 사람 팔아가며
소위 특권 누리는 보좌관(높으신 분들)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올리나요??
강후보자 결단을 기다린다고..?? 누구야 도데체 ? 뭔 결단 ??
오히려 보좌관들이 당원들의 여론을 외면하고 '갑질' 하는 걸로 보이네요.
진짜 문제가 있었다면 해결할 방법과 프로세스가 얼마든지 있을텐데, 굳이 이렇게 민감한 시점에 언론플레이를 한다는건 의도가 불손한 겁니다.
당내 수박 잔당들의 차기 당권 야욕 + 사익을 도모하는 친목질이 최근 비정상적인 흐름의 본질이라 봅니다.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는데
정치질을 하고 있죠.
파면해야 합니다.
정무직 공무원 하위버젼이라, 정치적 중립하고는 관련 없습니다.
다만 이들이... 갑질 당했다며, 억울해 하는게 좀 기분 나쁠 뿐이죠..
이들 권력은 사실 막강합니다. 국정조사 때 당해 보면 압니다.
여당 국회의원 보좌진이라면.. 허허... 막강한 정도를 떠나 버립죠ㅋㅋㅋㅋ
AI 개요
별정직 공무원도 다른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갖습니다. 이는 공무원이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중립 의무는 공무원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고,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별정직 공무원 정치적 중립 의무에 대한 상세 설명:
정치적 중립 의무의 법적 근거: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공직선거법 등에 명시되어 있으며, 공무원은 선거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정치적 중립 의무의 범위:
단순히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 대한 찬반 의사를 표명하거나,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위한 행위를 하는 것 등 널리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수 있는 행위를 포함합니다.
별정직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별정직 공무원 역시 공무원의 신분으로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위반 시 제재: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할 경우, 징계 처분이나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
특정 정당의 유니폼을 입고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SNS를 통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
정당 집회에 참석하여 특정 후보를 위한 발언을 하는 행위
별정직 공무원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직자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공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들 업무 자체가 정치인 의원의 손발이기 때문에
정치적 중립 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뜻 이었습니다.
지금 강선우 의원 마타도어 아이디어를 국힘 의원이 직접 하겠습니까?
밑에 보좌진이 만들고 보고를 올리겠죠... 그런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