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6억 원은 누구에게?…‘집사 차명 소유’ 추가 정황 확인
23분전
[앵커]
특검은 지금 앞서 보신
투자금 180억 원 가운데
46억 원의 행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 씨가
차명 회사를 통해
이 돈을 가져간 정황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취재진이 특검이 지목한 업체를 분석해 보니까,
김 씨의
차명 회사란 의심이 더...
....
....
도이치...주가조작에....
미르재단..시즌2의....
진짜....주인...이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