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겹게도 당내 내부 총질이네요....
조수진 변호사 공천때도 너무너무 화가 났었는데,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죠...
결국 비슷한 일이 반복되네요.
일단 허영 쪽에 문자라도 보내고
앞으로 어떻게 이런일을 방지할수 있을지, 당원으로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다들 민주당 내부 일이면, 슈퍼맨 마냥 힘이 펄펄 나시나 봐요. 그 내부총질 다 본인에게 돌아갈겁니다.
또 지겹게도 당내 내부 총질이네요....
조수진 변호사 공천때도 너무너무 화가 났었는데,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죠...
결국 비슷한 일이 반복되네요.
일단 허영 쪽에 문자라도 보내고
앞으로 어떻게 이런일을 방지할수 있을지, 당원으로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다들 민주당 내부 일이면, 슈퍼맨 마냥 힘이 펄펄 나시나 봐요. 그 내부총질 다 본인에게 돌아갈겁니다.
이렇게 되고 나서 흔드는 거죠.
국짐이 조만간 해산될 것 같으니 슬슬 자신들이
국회의원 보좌관 나가서 정치하려고 저러는 걸수도 있고요.
정치판이잖아요. 보좌관 출신 정치인들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저 보좌관들 출신들 다 파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린 민주당 정치인들을 지지했지 보좌관들을 지지한 적이 없거든요.
뒤로 숨어서 짖지 말고 증거 갖고 나와서 떠들어야지
일을 저질러서 뒤도 안 돌아보고 짖는 것 같은데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루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미투는 고발자가 신원을 당당히 밝히고, 같은 방식의 미투가 다수로 드러나면서 증언의 일관성, 신뢰성이 확보 되어가는 절차로 이어지는건데, 이 나라는 미투가 이미 근거를 다 확보하고 보호 받는 내부고발과 개념이 이상하게 뒤엉켜서 근거 없이 익명으로 저격 후 아님 말고 식으로 변형됐어요.
출당과 탈당은 다르죠.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우면 때려치고 의원이 되든지 다른 좋은 직장에 가면 됩니다.
새정부가 대내외 산적한 현안과 내란 종식을 하도록 총력 보좌를 해도 모자랄 시기에
보좌 업무 중 알게된 사생활의 약점을 이용해 새정부 흠집내기에 골몰하는 매국노들에게
먹이감을 던저 주는 보좌진들이 정상인가요?
민주당 의원님들도 자기 주변 잘 살펴보세요
조금만 방심하면 멀쩡하던 보좌진도 저들의 세작질에 놀아나
안*정, 박*순때 처럼 제2, 제3의 괴물로 돌변하는 일들이 허다하니까요. 그 무서운 돈으로,,,
보좌관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길래.. 저런일도 못 시킨단 말입니까..
정말 사회생활 안해보고 바로 보좌관들하면서 어깨완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 저런겁니다.
의원실들어가면 막내보좌관들도 지들이 뭐 되는거처럼 엄청 무게잡고 일반인들 들어와도 쳐다본척도 안합니다.
특권의식 정말 대단합니다.
사회생활하면서 회사다니면서 나이먹고 저거보다 더한 것도 하는 사람들 수두룩 합니다.
그게 갑질이라고 생각못하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