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식 굿즈는 아니고요 ^^;;
한달 전 쯤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된 이재명 대통령의 손목시계가 화제가 되었을때 바로 주문했습니다.
단종된 줄 알았는데 어쩐지 예약을 받아서 한달 정도 기다렸네요.
가격도 아주 합리적이고, 시계 그 자체로서 보아도 매우 가볍고 얇아서 좋습니다. 가죽줄도 부드럽고 디자인도 클래식하고..
아날로그 시계 착용안한지 15년은 된 것 같은데 오래간만에 착용해보니 느낌이 남다릅니다.
잼통령과 손목으로 이어져 있다는 내적 친밀감은 덤이구요 ㅎㅎㅎㅎㅎ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