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의혹 대부분 실체 없거나 결격 사유로 경미
국힘, 결론 정해놓고 악마화 총력…'한 방' 없어
보좌진 갑질 논란에 강선우 "부덕의 소치" 사과
집 쓰레기 수거 지시? "차량·사무실용 물품 박스"
"아침에 차량 이동 중 먹던 음식 남기기도…잘못"
변기 수리 지시? "업체 통해서 부품 교체한 것"
"물난리 급박해 2분 거리 지역 보좌진에게 부탁"
법적 조치, 왕따, 재취업 방해 의혹 전부 부인
5년간 면직 27명, '출마·육아·이직' 합당한 사유
국힘은 가사도우미 존재까지 거짓으로 몰아가
총선 위장전입, 스톡옵션 이해충돌 주장도 맹탕
발달장애 22살 딸에 눈시울…"기대 여명 26살"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 보시면 됩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70


사과를 하면 안돼요.
사과를 하면 '거봐 뭔가 잘못한게 있긴 있나보지' 하고 구렁이 담넘듯이 넘어갑니다.
해명하고,
선임하고,
다른 이슈로 빨리빨리 넘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