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솔직히 저런 브리핑실이 왜 있어야되는지를 모르겠다는거죠.
저기서 브리핑 한답시고 Q&A 하는 꼴을 보고있자면 정말 단 한장면도 제대로 된 질문조차 하는 기자 나부랭이가 없어요.
정말 신기하리만치 정말로…그냥 대통령실에서는 이런 일이 있다고 공식적인 소식지로 언론 나부랭이에 전달하고…
거기 종업원 나부랭이들은 그냥 그거 드라이하게 기사로 치면 되는겁니다.
거기서 또 팩트 어긋나게 조작질 하면 처벌해야되는거고…(곧 있을 언론개혁의 일환 중 하나가 되겠죠…)
요약해보자면…
-도대체 대통령실 브리핑실이 있어야될 이유를 모르겠다. 제대로 된 기자 나부랭이가 1명이라도 있어보이면 모를까.
-대변인도 할 일이 산더미일것인데 저런 함량미달에 시간이나 축내고 있게끔 하는 기자 나부랭이들과 왜 Q&A를 하고있어야되나.
-이게 시대정신에도 맞는 행위인가. 구시대의 유물 아닌가.
마지막으로…정말 언론개혁 언제 하는겁니까…민주당…준비는 빡세게 하고 있는겁니까. 차기 당대표 후보군들도 정말 확실하게 구체적으로 제대로 로드맵 짜고있는건지 싶습니다.
오늘도 외쳐봅니다.
언론이 사람의 형태였다면 이들도 내란 주범들과 함께 사형이다…
얼마나 기자들이 엉망인지 볼 수 있고
정부가 정상인지 확인 가능합니다
기자들 수준,면상 꼬라지 널리 알릴 차원에서라도 필요합니다
도대체 이나라가 왜 이지경 이꼬라지가 됐으며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이라는 희대의 괴물들은 왜 탄생했고 나라를 내란까지 몰아가는 지경까지 가게됐으며…따지고보면 어디 때문이고 어떤 집단들 때문이었습니까. 언론 나부랭이들만 제정신 반만 챙기고 있고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어서 그래도 최소한의 보도해야될건 보도하고 집요하게 질문한건 하고…
이거 반에 반에 반절이라도 하는척이라도 했어도 최소한 검찰, 사법부가 아무리 똑같은 쓰레기 집단들인들 언론이 그래도 최소한 사람인척들은 하는데 그렇게 무소불위 개막장으로 날뛸수 있었겠습니까. 정말 이것들은 죄다 똑같은 내란주범이자 대한민국을 수십년간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로 사형을 때려도 모자랄판에…어디 질문같은 질문들을 언제부터 했었다고 요새 브리핑실이든 어디서든 기고만장해서 아주 꼴깝을 떨고 있는걸 보면 정말이지..어휴…
대화 안되기는국회에서 국민의힘이랑 대화하는것도 견줄만하지만 그렇다고 국회를 없앨수는 없지 않습니까?
시스템은 죄가 없습니다.
단기간에 변하지 않겠죠.
국민에게 실상을 보이며
교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윤석열 때 브리핑실 폐지한다고 해봐요?
좋게 보입니까?
기자들 스스로가 보여주는 건데 열심히 보면 되는거죠.
브리핑실 없으면 지금 처럼 '대통령실 관계자가~' 어쩌구 하면서 소설 쓰는 거 사실인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