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OBS 기자가 잘못했다고 보시나요?
이미 미디어오늘에 언론사 대표와 만찬 한다고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그럼 그 내용은 더이상 비공개가 아닌겁니다. 기자가 충분히 대변인한테 질문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비공개 만찬이니 기자는 질문하지 말라?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건가요?
윤석열 정부에서 비공개라고 하면 기자들은 질문하지 말아야 할까요? 권력 말 따르는 기레기라고 욕 먹어여 할 사항 아닌가요?
OBS 그 기자분에 대한 사이버 폭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무슨 마음으로 이러는진 이해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기 때문이겠죠. 근데 적당히 합시다.
이러면 윤석열과 그 지지자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강유정 대변인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
저널리즘 토크쇼 J 때부터 팬이었습니다.
근데 이번 건은 매우 실망입니다.
정부가 비공개라고 했으니 언론사가 질문조차 하지 않았다면, 저널리즘J 시절 강유정 교수는 비판 안했을까요?
전두환 정권이 518을 비공개 처리하면 언론사는 그 내용을 보도하면 안되나요?
만약 언론이 그 사실을 보도하면 그 언론사에게 경고해야 하는건가요?
적당히 합시다.
아무데나 막가져다 붙이면 문장은 되겠지만, 그 내용은 배설물에 가깝습니다.
기자 개인 소명하는 자린가요?
충분히 해도 될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 기자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라고 전 생각해요.
브리핑시간은 국민과 소통하는 시간입니다.
억울하면 간사통해 소명하던가요
국민이 궁금한 질문답시간을 왜 그자에게 뺐겨야 하죠?
다른 언론서 엠바고를 어기면 그 나머지는 엠바고가 자동 해제인가요?
다른 언론이 엠바고를 어겨도 나는 지켜야 하는게 엠바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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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공개 룰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한가지 궁금한 것은
다른 언론서 비공개를 어기면 그 나머지는 비공개가 자동 해제인가요?
다른 언론이 비공개를 어겨도 나는 지켜야 하는게 비공개 아닌가요?
다른 언론이 비공개 깨면 거기는 페널티 받겠죠
응당 그게 마땅하고요
같이 비공개 깨면 같이 페널티 받는게 맞고요
알아내면 그때부터 비공개가 아니라는건데, 원래 비공개는 엠비고보다 높은 등급인데 이걸 퍼뜨리면 공개가 되버리고 브리핑 책임이 생기는게 말이 안되죠.
전 애초에 저 만찬 내용을 비공개로 진행 한 것도 문제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왜 특정 언론사 대표들을 모아 비공개로 만찬하는건가요?
윤석열이 그랬으면 언론사 길들이기, 매수라고 욕했을거 아닌가요?
윤석열한테 계란말이 김치찌개 얻어먹던 기자들은 왜 욕먹었나요?
비공개로 계란말이 얻어먹었으면 욕 안했고, 그걸 보도한 기자들 욕하셨겠네요?
처음부터 비공개인 것을 약속이 되어있는 것인데 누군가가 그 약속을 이미 깨트럈으니 개나 소나 다 퍼트려도 되는건가요. 약속이라는게?
누군가 은행을 털고나왔으면 다른 누군가가 털어도 상관없는건가요?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냥 obs기자가 약속을 어긴 것입니다.
애초에 비공개였던게 문제인거하고 윗분이 질문헌거랑은 다른 얘기잖아요.
비공개가 비공개지, 누가 알아냈다고해서 당연히 공개해야하는거냐. 그걸 묻고있습니다.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이 불만스럽다고해서 막 떠벌이면 되나요? 그건 상식밖의 일이죠.
예를들어 누군가 님의 비밀을 알아내서 얘기했다고해서, 딴데가서 막 퍼뜨리고 다녀도 됩니까?
어디서 공개가 되었다해도, 지킬 수 있는데까지는 지키는거고, 응? 싫다, 퍼뜨릴거다라고 마음먹는다면 그에 상응하는 욕 좀 먹는겁니다. 감빵이라도 보내자는거 아니잖아요.
비공개가 님 맘에 들던 안들던 우리가 알 바도 아니고요.
강유정 대변인은 그에 대해 대답을 제대로 했고요.
유튜브 영상 다시 한번 보고 오세요.
이미 미디어오늘을 통해 공개된 내용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지 마세요.
신상발언 성격도 있지만 공익적인 부분도 있는 내용입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기자들이 지지자들한테 폭격 당하는거, 전 보기 힘듭니다.
전용기 퇴출당하던 MBC와 크게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요.
본심이 들어나시네요
봉지욱기자나 홍사훈기자등 일하는 기자들이
여기서 욕먹나요?
욕처먹을 짓을 하니까 욕먹는데
왜 본인이 아프시죠?
혹시 기자본인 이신가요?
그리고 이게 폭격 당하는 건가요? 다른 언론사에서도 이 문제를 다뤘고 문제가 될만한 행동을 한 기자에게 항의 표시도 못하나요? 기자는 무슨 성역입니까?
보기 힘들다고 하는 님도 참 어이 없습니다.
그리고 MBC 사례와 이게 무슨 상관입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참으로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 겁니다.
어디 윤돼지 정권의 MBC 기자 퇴출과 비교를 하나요?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 동안 기자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한 사람에게 너무 집중포화하는 것 아닌가..
이 분위기 좀 무섭네요.
귀한 브리핑 시간을 같잖은 신상발언을 통해
날리지 않았다면
이렇게 욕먹진 않았겠죠?
국민이 궁금해하는 질문답시간을 왜 기자 나부랭이
그것도 룰을 어겨서 페널티 먹은 자의 하소연을
들어줘야 하는 거죠?
비공개로 계란말이 얻어먹었으면 욕 안했고, 그걸 보도한 기자들 욕하셨겠네요? "
밥먹어서 욕먹은게 아니죠. 기자로서 해야 할 일을 안하고 그러고 있으니 욕먹은거죠.
그날 그자리에서 질문할 꺼리가 얼마나 많았는데...
국민여론이란건 이런식으로 글쓴다고 가려지는게 아니죠.
미디어오늘이 어떤 생각으로 기사를 냈는지 모르지만 비공개 사항에 대해 보도한 미디어오늘도 잘못이고
질문한 obs 기자도 잘못이지
다른 언론사가 보도하면 비공개가 아니라는 논리가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둘 다 잘못한 겁니다.
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나요..?
비공개를 비공개 하겠다는 말이 어떻게 그렇게 해석이 됩니까?
남이 잘못을 먼저 했으나 내 잘못은 무효이다?
엄밀히 따져볼까요?
매일신문이 비공개사실을 공개한 대상과
OBS 기자가 비공개사실을 공개했을때 그 사실을 알게된 사람이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면
OBS기자가 최초 유포자가 됩니다. 그러니 확실히 OBS기자에게 잘못이 있죠?
비공개는 공개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저 기자가 공개한게 그 약속을 깨고라도 기자의 목숨을 걸고 공개할만한 사안이었습니까?
사이버 폭력을 하는 사람을 옹호하지 말자. 동의합니다.
저 기자가 비공개를 공개한 행위도 국가를 상대로 한 사이버 폭력입니다.
미디어오늘 기사는 자기 합리화 하려고 나중에 찾아본거겠죠.
비공개가 아니라는 건 본인이랑 obs 기자만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죠 한명이 잘못해서 룰을 깨트렸으면 그 룰은 이제 안지켜도 되는건가요?
주장을 해서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다면 최소한 팩트라도 맞아야하는데...
좀 더 공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행동을 규칙을 어기면서 해놓고..행동이 국힘의원 같더이다
/Vollago
특히 비공개라는걸 기자가 알고 있다면, 그렇게 공식적인자리에서 대놓고 물어보는건 의도가 투명한거죠. 이슈를 만들고 싶거나, 비공개고 뭐고 대통령실 권위를 개똥으로 보거나요.
정상적인 기자라면 전화나 비공개로 물어봤겟죠. 기사로 내도 되는지요.
Obs기자가 대변인에게 물어보는것은
별개 입니다 왜냐 미디어 오늘 기사낸것은
잘못입니다 비공개만찬이니
그런데 비공개인지 모른것도 아니고
청와대 출입기자가 비공개 상황인지
알면서 공개적 자리에서 물어보는게
정상적이라고 보시나요
미디어 오늘이 기사 내면 그게
비공개가 공개적인게 되는것입니까
Obs측에서 왜 징계 했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저놈이 잘못 했다고 나도 잘못을 해도 됩니까
이게 무슨 공익의 목적성을 들고 있으면
모르지만 아니고요
/Vollago
중간에 결국 전용기 MBC랑 비교하는 논리는 진짜 비교대상이 잘못됐네요.
기자는 지맘대로 기사써서 아무나 공개적으로 비난할 권리가 있고, 책임은 안지나요.
전국민 아무도 모르는 까방권을 기자협회에서 자체 수여하나봅니다.
기자 본인인가봅니다.
아 몰라몰라 이 난리 치는거랑 똑 같네요
그리고 본인이 인정하고 사과하면 그만인 일입니다.
회사 내부에서 왜 인사조치를 했을까요?
본인의 혓바닥으로 얻은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많은 사이버테러 어쩌구 하는데
그것고 감내해야죠?
기자라는 사람이 상황 판단도 못하고 비공개 라는것을 굳이
공개해서 뭘 얻으려고 하는걸까요??
가장 심각한 점은 본인은 기자로써 물을걸 물었을 뿐이다
왜 내가 수많은 사람에게 인신 공격을 당해야하는 점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는겁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중요한건 왜 브리핑 룸에서 QnA 시간에 다른 기자들의 시간을 뺏어가면서 본인 하소연이나 하고 있을까요?
다들 마트 털길래 나도 그냥 궁금해서 들어만 갔던거다 라고하면 무단 침입 아닙니까? 다른 미디어도 문제인거지 다른 미디어만 문제가 왜 되는겁니까? 물타기 지겹네요
이미 알려졌어도 기자가 라이브중 비공개일정을 누설하는것도 잘못된 겁니다
둘다 잘못이고 처벌받아야 할 일이죠
나는 처벌받고 왜 미디어오늘은 처벌하지 않냐고 징징댈 수는 있어도
미디어오늘이 알려서 이미 비공개가 아니게 됐는데 대변인 잘못된 말로 내가 왜 처벌받냐는 논리는
논점을 흐리게 만들려는 수작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비공개라고 했으니 언론사가 질문조차 하지 않았다면, 저널리즘J 시절 강유정 교수는 비판 안했을까요?
이 부분....비공개일정 내용은 이미 기자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질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거기있는 기자들이 전부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알고 있는걸 왜 질문을 합니까? 질문이란 건 모르는 걸 묻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