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근자근 오르고 있군요. 이러다 43원 또 뚫을 기세. 원화대비 뿐 아니라 바트화가 다 강하다는군요. 관광업이 주요 산업인 태국이 왜 이렇게 높은 환율을 유지하는 건지.. 그 옛날 태국 싸서 가던 시절이 그립네요.
/Vollago
항공권이라도 좀 싸게 사야 갈마음에 들더라고요
경비 이것저것 하다보면 동유럽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