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에서 카더라 식으로 먼저 보도했다고 하더라도 언급하면 안 되는 비공개 일정을 공식적으로 대변인실에서 기자가 질문한 게 정당화 되는 건 아니죠. 실시간 중계되고 있는데요.
카메라타
IP 118.♡.4.32
07-16
2025-07-16 18: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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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쑈에도 대통령실에서 비공개에 대해 말이 없았다고 정정 보도 요청해서 아 잘못 알았나보다 생각했는데 또 이러는 거 보니 심각하게 잘못안게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Paulcho
IP 114.♡.164.13
07-16
2025-07-16 18: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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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판단은 못하겠지만, 비공개 였는가? 아니였는가?를 기자가 입증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미디어오늘의 역할과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역할과 준수 의무는 약간 다를텐데요? 출입이 허용된 언론사와 그 언론사를 대표하는 기자가 비공개로 약속된 대통령의 일정을 모두가 지켜보는 곳에서 논한 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살짝 피하려는 것 같아 보여 아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좀 지켜보렵니다.
aeronova
IP 140.♡.29.5
07-16
2025-07-16 1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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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이 없는 걸 보니 윤석열 같은 분이군요
바람씽씽
IP 112.♡.97.89
07-16
2025-07-16 18: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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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잘못은 하나도 없군요 유튜브에서 짤 다는건 오롯이 본인이 대응해서 해결할 문제입니다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221.♡.6.89
07-16
2025-07-16 18: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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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언론 혐오가 심하다 하더라도 이런식의 비판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미 미디어오늘에 보도 된 이상 해당 내용은 비공개 된 내용이 아닙니다. 윤석열 정부로 바꿔봅시다, 윤석열이 비공개라고 하면 언론은 그 사안에 질문하면 안되는겁니까? 질문 안했으면 권력에 기생하는 기레기라고 비한 안하셨을까요? 전 이건 강유정 대변인이 잘못했다고 봅니다. 언론사 사장들 20명정도 불러서 따로 모임을 했다면, 이재명 정부의 언론관과 관련하여 충분히 질문할 수 있는겁니다. 저 기자분에 대한 사이버 폭력이 도를 넘었습니다. 참담합니다.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언론관에 대해 질문하는 방식이 비공개인 일정을 언급해야만 가능할까요? 본인 사정이 저렇게 되니까 사실은 이런데~ 하는 핑계를 댔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공개 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곳에서 언급하지 말라고 한 게 잘못인가요? 사이버 폭력이 도를 넘었다면 사이버 폭력을 가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야죠.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221.♡.6.89
07-16
2025-07-16 19: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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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수훈님 윤석열이 부산에서 조폭처럼 술마시는 사진이 찍혀도, 비공개 일정이니 언론은 기사 쓰면 안되는건가요? 언론은 왜 있는건가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221.♡.6.89
07-16
2025-07-16 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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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F님 이미 언론에 공개된 내용인데 어떻게 그게 비공개인가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아닌가요? 비공개니 그 기사를 본 기자들과 국민들은 알고도 없는 일인척 연기해야 하나요?
MRF
IP 106.♡.241.174
07-16
2025-07-16 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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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다른 언론이 비공개 약속을 어기고 보도했다고 대변인이 비공개인 내용을 다 말해야 하나요? 비공개 약속을 어긴 언론과 별도로 해결해야지요.
병신을보면짖는개
IP 1.♡.199.88
07-16
2025-07-16 1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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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IP 211.♡.147.106
07-16
2025-07-16 19: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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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어느 언론사 소속이신지 먼저 밝혀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윤석열이 부산에서 조폭처럼 술마시는 사진이 찍혀도, 비공개 일정이니 언론은 기사 쓰면 안되는건가요? 언론은 왜 있는건가요? ////
기사를 쓰면 안된다는것이 아닙니다. 이걸 공개적인 자리에서 언급했다는겁니다. 동영상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사자가 정확히 이렇게 말합니다. " 이건 별개의 질문인데, 오늘 저녁에 언론사 사장들하고 대통령님과 만찬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떡해 자리가 마련됬고, 어떤분들이 참석하시고, 어떤 성격이신지 ... " 라고 질문 합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공개된 일정이 아닙니다. 비공개죠. 누군가 알아낸건 어쩔수 없는거죠. 기사를 쓴다는게 잘못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확인을 요청하는게 문제인거죠. 그럴거면 우선 사실확인 요청부터 했어야겟죠. 그럴거면 보도를 막았겠죠. 항의를 했거나요. 비공개라는것은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는것이지. 알아가는건 어쩔수 없는 거잖습니까?
윤석열이 부산에서 회식을 했지만, 회식비를 공개하라 했을때 비공개라서 공개안한것과 마찬가지죠.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물어보는게 잘못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독서왕난독군
IP 110.♡.2.53
07-16
2025-07-16 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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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너무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지난번에 룰 어긴 것을 짚고 넘어가지 않았더라면 저 기자는 계속 선을 넘었을 겁니다. Q&A 시간이라고 신상발언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변인이 양해를 구했음에도 다른 기자들의 질문 시간을 뺏어가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했습니다. 이 행위 또한 룰을 어긴 것이고, 선을 넘은 행동입니다. 그럼에도 대변인은 충분히 시간을 주었고, 징징대는 기자에게 비공개와 엠바고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그 당시 기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과연 누가 도를 넘은걸까요? 내용을 정확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james_
IP 222.♡.143.215
07-16
2025-07-16 18: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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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주 길군요 사연이 많나봐요
kimganu
IP 211.♡.99.225
07-16
2025-07-16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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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한게 이재명 정부의 언론관을 왜 대변인에게 물어보죠 ?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와의 시간이 있었다면 그때 물어볼 문제인것 같은데요.?
비공개가 유출된거랑 애초에 비공개가 아닌거랑 같나요? 비공개 일정을 일부러 기자들에게 하나하나 알리며 비공개라고 하는건 그 자체가 이미 공개하는거나 다름없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나요? 당연히 비공개 일정이니 공지하지도 않고 비공개 요청도 안하죠. 비공개 일정을 기자들에게만 공개하고 비밀로 해주세요 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유출된것 가지고 질문을 해서, 비공개라 대답 못한다고 했는데 그걸 꼬치꼬치 물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이전 정권에서도 언론사 사장들과 비공개 일정을 한적이 있고 관례적이라고 볼 수 있는 행사를 가지고 언론관 타령을 한 것은 누구인가요? mbc가 출입처 제한을 당했을때 기자와 해당 언론사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mbc가 당한 불의는 참아도 자신이 당한 불이익은 못참는 것인가요? obs 경영진이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OLIVER
IP 104.♡.102.14
07-16
2025-07-16 1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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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공개인 내용은 빼고 대통령의 언론관에 대해서 물어보면 되는거 아니에요? 이해를 할 수가 없네...
A는 친구가 티팬티를 입고 회사에 온걸 알게됐습니다 친구는 그걸 너만 알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날밤 회식자리에서 술이 좀 들어간 A는 친구가 티팬티를 입고 출근했다며 부장님께 회사올때 티팬티 입고 와도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모두가 있는 곳에서 A가 얘기를 꺼낼줄 몰랐던 친구는 당황해서 확인해줄 수 없다며 부정했습니다 A가 공개석상에서 그 얘기를 꺼낸것은 부장님의 도덕관념이 궁금해서라고 합니다 그날 이후 친구는 A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A는 친구가 티팬티를 입고온게 잘못했다며 원망중입니다...
그걸 왜 기자 qna 시간에 합니까? 개인적으로 항의할 일이지 저 기자 개인 시간이 아니라 기자들의 공적 시간이지 한담 넋두리 하는 곳이 아니라는... 인사문제는 대통령실에서 회사에 항의해 달라는 건가요? 회사문제는 회사에 항의 해야지 공사 구분이 안됩니까?
StayHungry
IP 221.♡.0.108
07-16
2025-07-16 21: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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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발언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이니 그런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러면 정당한 절차에 따라서 해야죠. 하고싶은 질문이 있어도 비공개 일정이라고 한다면 알아도 모르는 척 해야 하는 정보 아닌가요? 그 비공개 일정이 불합리하게 계속적으로 반복된다거나, 그것으로 인해 국가의 중대한 피해가 의심되는 상황이라면(물론 그렇다 해도 비공개 사항을 잘 피해서 이야기 해야겠죠) 모를까. 그렇지 않은데에도 저렇게 비공개 내용을 비공개 설정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며 저렇게 떠벌리고 다닌다면, 세상에 비공개일정이 존재할수나 있나요? 애초에 비밀리에 추진하던 여러 사건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개인이 생각하기에' 불합리하다는 이유만 갖다 붙이면 지금처럼 다 공개해도 되는 건가요? 애초에 도를 넘은겁니다. 그래놓고선 저렇게 당당하다니... 자유가 있는 곳엔 책임도 있습니다. 이걸 좀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번기회에.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ㅋㅋㅋㅋ 아니 왜케 당당하죠?? 그래요 그렇다치고 이건과 별개로 기레기들이 얼굴 이름 공개 되는 효능감이 개쩌는거 같네요 언론 신뢰도 꼴등 수준에서 노는 나라의 기레기님들 덕분에 토나올 정도로 역한 배설물로 눈 버린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얼굴 이름 공개로 인해서 그들도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이야 너무 기분이 좋다못해 쓰러지겠네요 ^^
nonobody
IP 39.♡.25.138
07-17
2025-07-17 0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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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고를 깬 언론인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제제를 당해야한다고 확신합니다.
떡갈나무
IP 1.♡.2.244
07-18
2025-07-18 02: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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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기엔 글을 되게 못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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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및 얼굴, 실명 까는거 효과 있다.
무시가 답이 아니고 잘못한건 지적해야한다.네요
에효
까여보니 멘탈 나갔나 보네요
사실인가요?
그게 맞다면 질문이 나올수도 있겠다 싶은데...
흠... 애매하네요
애초에 그 일정을 대통령실에서 비공개로 지정하지 않았다는 거네요.
이 정도 fact 체크는 금방 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통령실에서 비공개 일정이라 그 이전이나 이후나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왜 이전 정권에서 들이받지 않았나요?
그냥 당신들은 분노조절잘해를 앓고 있는 강약약강의 기레기일 뿐입니다.
그런데, 미디어오늘의 역할과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역할과 준수 의무는 약간 다를텐데요?
출입이 허용된 언론사와 그 언론사를 대표하는 기자가 비공개로 약속된 대통령의 일정을
모두가 지켜보는 곳에서 논한 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살짝 피하려는 것 같아 보여 아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좀 지켜보렵니다.
이미 미디어오늘에 보도 된 이상 해당 내용은 비공개 된 내용이 아닙니다.
윤석열 정부로 바꿔봅시다, 윤석열이 비공개라고 하면 언론은 그 사안에 질문하면 안되는겁니까?
질문 안했으면 권력에 기생하는 기레기라고 비한 안하셨을까요?
전 이건 강유정 대변인이 잘못했다고 봅니다.
언론사 사장들 20명정도 불러서 따로 모임을 했다면, 이재명 정부의 언론관과 관련하여 충분히 질문할 수 있는겁니다.
저 기자분에 대한 사이버 폭력이 도를 넘었습니다. 참담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비공개 라함은, 있어도 알려주지 않는다 라는뜻 아닌가요?
미디어오늘이 어디서 들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그에대한 입장을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 비공개라는 어원에 맞는것 아닐까요?
글쓴이님의 자동차가 비공개 함은, 누군가 포르쉐에 타는것을 봣다. 라는걸 이야기 했을때.
포르쉐가 아닙니다. 라는 답변 자체가 차가 있다는 뜻을 내포하기 때문에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받아들이는 방향이 다를순 있습니다.
어쨋든, 비공개라 함은, 결국 공개되지 않은 사실은 전부 비공개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왜냐면, 대통령의 일정이니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술마시는 일정이 알려지지 않는건 비공개 일정이니까요.
부산가서 술마시고, 사진이 공개되어도, 비공개 일정이었으니까요.
공개하지 않는 일정은 결국 비공개 일정이라는것이고, 남에게 알리지 않는다는 뜻이 될테니까.
누군가 알아가는건 어쩔수가 없죠.
비공개인것이지, 기밀 혹은 비밀은 아니니까 하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부산에서 조폭처럼 술마시는 사진이 찍혀도, 비공개 일정이니 언론은 기사 쓰면 안되는건가요?
언론은 왜 있는건가요?
이미 언론에 공개된 내용인데 어떻게 그게 비공개인가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아닌가요?
비공개니 그 기사를 본 기자들과 국민들은 알고도 없는 일인척 연기해야 하나요?
윤석열이 부산에서 조폭처럼 술마시는 사진이 찍혀도, 비공개 일정이니 언론은 기사 쓰면 안되는건가요?
언론은 왜 있는건가요?
////
기사를 쓰면 안된다는것이 아닙니다.
이걸 공개적인 자리에서 언급했다는겁니다.
동영상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사자가 정확히 이렇게 말합니다.
" 이건 별개의 질문인데, 오늘 저녁에 언론사 사장들하고 대통령님과 만찬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떡해 자리가 마련됬고, 어떤분들이 참석하시고, 어떤 성격이신지 ... " 라고 질문 합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공개된 일정이 아닙니다. 비공개죠.
누군가 알아낸건 어쩔수 없는거죠.
기사를 쓴다는게 잘못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확인을 요청하는게 문제인거죠.
그럴거면 우선 사실확인 요청부터 했어야겟죠.
그럴거면 보도를 막았겠죠. 항의를 했거나요.
비공개라는것은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는것이지. 알아가는건 어쩔수 없는 거잖습니까?
윤석열이 부산에서 회식을 했지만, 회식비를 공개하라 했을때 비공개라서 공개안한것과 마찬가지죠.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물어보는게 잘못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지난번에 룰 어긴 것을 짚고 넘어가지 않았더라면 저 기자는 계속 선을 넘었을 겁니다. Q&A 시간이라고 신상발언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변인이 양해를 구했음에도 다른 기자들의 질문 시간을 뺏어가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했습니다. 이 행위 또한 룰을 어긴 것이고, 선을 넘은 행동입니다. 그럼에도 대변인은 충분히 시간을 주었고, 징징대는 기자에게 비공개와 엠바고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그 당시 기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과연 누가 도를 넘은걸까요? 내용을 정확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사연이 많나봐요
비공개 일정을 일부러 기자들에게 하나하나 알리며 비공개라고 하는건 그 자체가 이미 공개하는거나 다름없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나요? 당연히 비공개 일정이니 공지하지도 않고 비공개 요청도 안하죠. 비공개 일정을 기자들에게만 공개하고 비밀로 해주세요 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유출된것 가지고 질문을 해서, 비공개라 대답 못한다고 했는데 그걸 꼬치꼬치 물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이전 정권에서도 언론사 사장들과 비공개 일정을 한적이 있고 관례적이라고 볼 수 있는 행사를 가지고 언론관 타령을 한 것은 누구인가요?
mbc가 출입처 제한을 당했을때 기자와 해당 언론사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mbc가 당한 불의는 참아도 자신이 당한 불이익은 못참는 것인가요?
obs 경영진이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질문을 슬쩍 돌 던지듯 던져놓고 자기가 원하는대로만 해석해 달라는 건가요...
게다가 그거 한번뿐이라고 생각하나 보네요. 도리도리...
/Vollago
친구는 그걸 너만 알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날밤 회식자리에서 술이 좀 들어간 A는 친구가 티팬티를 입고 출근했다며 부장님께 회사올때 티팬티 입고 와도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모두가 있는 곳에서 A가 얘기를 꺼낼줄 몰랐던 친구는 당황해서 확인해줄 수 없다며 부정했습니다
A가 공개석상에서 그 얘기를 꺼낸것은 부장님의 도덕관념이 궁금해서라고 합니다
그날 이후 친구는 A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A는 친구가 티팬티를 입고온게 잘못했다며 원망중입니다...
아.. 제 얘기 아닙니다.. 전 티팬티를 입지 않습...
개인적으로 항의할 일이지
저 기자 개인 시간이 아니라 기자들의 공적 시간이지 한담 넋두리 하는 곳이 아니라는...
인사문제는 대통령실에서 회사에 항의해 달라는 건가요?
회사문제는 회사에 항의 해야지 공사 구분이 안됩니까?
그러면 정당한 절차에 따라서 해야죠. 하고싶은 질문이 있어도 비공개 일정이라고 한다면 알아도 모르는 척 해야 하는 정보 아닌가요? 그 비공개 일정이 불합리하게 계속적으로 반복된다거나, 그것으로 인해 국가의 중대한 피해가 의심되는 상황이라면(물론 그렇다 해도 비공개 사항을 잘 피해서 이야기 해야겠죠) 모를까. 그렇지 않은데에도 저렇게 비공개 내용을 비공개 설정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며 저렇게 떠벌리고 다닌다면, 세상에 비공개일정이 존재할수나 있나요?
애초에 비밀리에 추진하던 여러 사건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개인이 생각하기에' 불합리하다는 이유만 갖다 붙이면 지금처럼 다 공개해도 되는 건가요? 애초에 도를 넘은겁니다. 그래놓고선 저렇게 당당하다니... 자유가 있는 곳엔 책임도 있습니다.
이걸 좀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번기회에.